스승인 손민수 피아니스트를 거의 종교처럼 받드는 데 그의 말을 잘 듣지는 않음 클럽 발코니 이지영 편집장이 그랬댜...저 거 보고 겁나 웃었네.. 뭔가 그럴 것 같았거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할튼 알수록 귀엽고 웃긴 사제지간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도 봤는데 웃기더라 ㅋㅋ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instagram.com/p/C-taGFJT3ku/?igsh=M3EzN2tkbjJwNDk4
나도 저 부분보고 웃었어 ㅋㅋㅋㅋ
참 매력있는 아이야~ 종교같은 스승님한테도 안잡히는데 어떤 여자가 저이를 잡겠어?ㅎㅎ
ㄴㄷㄸ
저이?
그렇구나ㅋㅋ
ㄹㅇ
ㅇㅇ자기가 이렇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으면 스스로 설득 당하기 전까지는 안 꺾임 특히 바흐는 스승과 제자가 많이 다름
ㄴ손쌤도 림 바흐 듣는거 좋아한댔잖아 서로 존중하는 관계인거지
ㄴㅇㅇ손쌤은 이렇게 하라고 강요 안함 임 존중하고 니 음악을 찾으라고 하지
ㄴ맞아 유학의 단점이 세련되어지는 대신 개성이 깎이지 쉽지 스승따라 비슷해지기도 하고.. 손은 임을 최대한 자유롭게 해주었으니 그게 좋게 작용한 거같음
스승님이 자야한다고 하는데도 안자고 뭐 그런거지ㅋㅋ
고집있고 반골기질인데 근데 또 스승의 말은 다 기억하고 가슴 한켠에 새기더라 비록 자기 생각과 다르다 하더라도
음악 들어보면 영향많이 받은거같다던데 확실히 맞는듯하더라 같은 곡인데 반콩앞두고 특히 흡수많이 한 느낌 classicism쪽은 더ㅇㅇ 성품도 그렇고 운명같은 사제관계지
오히려 어릴 때 흡수 많이 하고 크면서 달라진 거임
스승을 존경하면서도 본인만의 스탈을 가지고 있다는게 존멋
참고는 하되 나의 길을 가련다 이야 십대 패기 보소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 믿음 그리고 음악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확실하면 저럴 수 있을까 대단히 높은 자존감도 부럽
스승의 사고 가치 음악을 대하는 태도등 좋은 점만 흡수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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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시키는 대로만 했으면 지금의 임은 없지
본인의 가치관이 뚜렷해야 시키는대로 안할수도 있는거임 대단함 진짜 존경함
입바른 소리했나 보네 처세 잘 하네
조빠 꺼져^^
ㄴㄴ 입바른과 입발린 전혀 다른 뜻임 조빠야.. 그것도 가려쓸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