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비에 인스스에 올라왔던
베르비에 31회는 임윤찬으로 정리 ㅋ
와~~~ 멋지다 베르비에 메모리즈는 임윤찬 대문으로 남겼네
ㄴ 허위 날조 구라질 ㅉㅉ 불쌍한 조성진 팬 ㅉㅉ
임한테 원래 미샤 마이스키 였지만 페란데스를 듣보라고 하는 조성진팬 너무 무식하다 ㅋㅋㅋㅋㅋ
ㄴ지가 모르면 카잘스도 듣보겠지
이번 베르비에는 역대 두번째 흥행 임은 리싸 실내악 매진에 협연은 라스트콜이였지 ㅋㅋ
125.132 마오는 카바코스 붙여도 매진은 커녕 표 반도 못팔았던데 ㅋㅋ 듣보붙였으면 반에반도 못팔앗을듯 ㅉㅉ
ㄴ 잘못알고 있는듯 작은 공연장에서 했고 매진임
ㄴㄴ실내악 두번 한걸로 기억함
ㄴ 실내악 두번 다 매진 리싸 협연 메인 홀 반 정도 참
ㄴ실내악 매진인데 왜 슨스계정에 안띄어주냐? 다른사람들은 매진 라스트콜 다 띄어주던데? 리싸 협연은 반도 안 찬거 확실하고.
ㄴ 막판에 매진됐나봐 홈피 티켓사이트에 있어 브루스 슨스에 매진이라고 떴는데 최종 매진 못시킴
베르비에 좋다
그러고보니 딱 저거 한장이었어 ㅋㅋ 다른거없이
뭐야 그러면 베르비에 31회차는 임윤찬을 기억한다네 와~ 이건뭐 ;;;
ㄴ 스토리에 딱 저거 하나였지 ㅋㅋ
레전드의 시작 이건 남겨야 해! 이건가 ㅋ
지난주에 올라온건데 혹시 다른 연주자도 올라오려나 해서 기다렸지 ㅋㅋㅋ
ㄴ ㅇㄱㄹㅇ 근데 없더라 ㅋㅋㅋ
쟤네들은 진짜를 알아보고 대접하는거 그거 하나 좋음 ㅋㅋㅋㅋ
진짜 가는데 마다 역사를 써내려가네
스위스 독일어권 공영 라디오 SRF 임 베르비에 ~황제, 시칠리아노 ,쇼튀드도 https://www.srf.ch/audio/weltklasse-auf-srf-2-kultur/fuer-gott-und-kaiser?id=12618605
이거 라디오로 들으니 왜 이렇게 좋냐. bbc프롬즈와는 좀 다르고 더 활기차다고 할까. 너무 좋다
'크게, 더 크게, 가장 크게... 베토벤과 브루크너의 음악으로 베르비에 페스티벌의 이 프로그램에서 최상급으로 생각하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음 왠지.. 임이 돈주고 저 페이지 샀다보다.. 가 안나오면 섭섭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새벽에 등장하는거 아냐 ㅋㅋ
임 재벌설 나오겠네 ㅋㅋㅋ
ㅁㅊ ㅋㅋㅋㅋㅋ
ㄴ광고한게 쪽팔릴 일인가 너가 하는짓이 쪽팔리지 거짓말도 참 잘해
십대부터 광고했다니 집안의 서포트가 대단했네 ㅋㅋㅋ 조충들 능지어쩔 ㅋㅋㅋㅋㅋㅋㅋ
왜 임 게시물에 추잡하게 ㅋㅋ 배아픈건 알겠다 ㅋㅋ
역시 연주자는 명연 명무대 명앨범을 남기느냐 아니냐로 판가름되는거다!!!!
당연하지
와~~~ 멋지다 베르비에 메모리즈는 임윤찬 대문으로 남겼네
ㄴ 허위 날조 구라질 ㅉㅉ 불쌍한 조성진 팬 ㅉㅉ
임한테 원래 미샤 마이스키 였지만 페란데스를 듣보라고 하는 조성진팬 너무 무식하다 ㅋㅋㅋㅋㅋ
ㄴ지가 모르면 카잘스도 듣보겠지
이번 베르비에는 역대 두번째 흥행 임은 리싸 실내악 매진에 협연은 라스트콜이였지 ㅋㅋ
125.132 마오는 카바코스 붙여도 매진은 커녕 표 반도 못팔았던데 ㅋㅋ 듣보붙였으면 반에반도 못팔앗을듯 ㅉㅉ
ㄴ 잘못알고 있는듯 작은 공연장에서 했고 매진임
ㄴㄴ실내악 두번 한걸로 기억함
ㄴ 실내악 두번 다 매진 리싸 협연 메인 홀 반 정도 참
ㄴ실내악 매진인데 왜 슨스계정에 안띄어주냐? 다른사람들은 매진 라스트콜 다 띄어주던데? 리싸 협연은 반도 안 찬거 확실하고.
ㄴ 막판에 매진됐나봐 홈피 티켓사이트에 있어 브루스 슨스에 매진이라고 떴는데 최종 매진 못시킴
베르비에 좋다
그러고보니 딱 저거 한장이었어 ㅋㅋ 다른거없이
뭐야 그러면 베르비에 31회차는 임윤찬을 기억한다네 와~ 이건뭐 ;;;
ㄴ 스토리에 딱 저거 하나였지 ㅋㅋ
레전드의 시작 이건 남겨야 해! 이건가 ㅋ
지난주에 올라온건데 혹시 다른 연주자도 올라오려나 해서 기다렸지 ㅋㅋㅋ
ㄴ ㅇㄱㄹㅇ 근데 없더라 ㅋㅋㅋ
쟤네들은 진짜를 알아보고 대접하는거 그거 하나 좋음 ㅋㅋㅋㅋ
진짜 가는데 마다 역사를 써내려가네
스위스 독일어권 공영 라디오 SRF 임 베르비에 ~황제, 시칠리아노 ,쇼튀드도 https://www.srf.ch/audio/weltklasse-auf-srf-2-kultur/fuer-gott-und-kaiser?id=12618605
이거 라디오로 들으니 왜 이렇게 좋냐. bbc프롬즈와는 좀 다르고 더 활기차다고 할까. 너무 좋다
'크게, 더 크게, 가장 크게... 베토벤과 브루크너의 음악으로 베르비에 페스티벌의 이 프로그램에서 최상급으로 생각하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음 왠지.. 임이 돈주고 저 페이지 샀다보다.. 가 안나오면 섭섭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새벽에 등장하는거 아냐 ㅋㅋ
임 재벌설 나오겠네 ㅋㅋㅋ
ㅁㅊ ㅋㅋㅋㅋㅋ
ㄴ광고한게 쪽팔릴 일인가 너가 하는짓이 쪽팔리지 거짓말도 참 잘해
십대부터 광고했다니 집안의 서포트가 대단했네 ㅋㅋㅋ 조충들 능지어쩔 ㅋㅋㅋㅋㅋㅋㅋ
왜 임 게시물에 추잡하게 ㅋㅋ 배아픈건 알겠다 ㅋㅋ
역시 연주자는 명연 명무대 명앨범을 남기느냐 아니냐로 판가름되는거다!!!!
당연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