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 조성진이 빌보드 딱 한번
1위 했을때 그때 기억이 새롭네
조팬들 클역사에 남을 엄청난 사건이라고
흥분해서 축제분위기 였던 기억이 나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피아니스트라고
국뽕 이빠이 차올라서
임은 신기해..
이번이 빌보드 차트 7번째 1위라고..
조 기준이면 경천동지할 역사적인 사건으로
아마 KBS, MBC 등 공중파 3사에서 대서특필
하고 조 인터뷰하고 주류언론들이 매일 받아
썻을 듯
임 소속사는 홍보에는 아무런 관심없는 듯
임 스타일이 언론타는 거 극도로 싫어한다는
그래서인지 목도 임의 뒤에서 조용히 지원만
하는 듯
조팬들이나 알지 조성진이 누군지 1위를 했는지 일반인이 어떻게 앎
내 주위에 조성진 임윤찬 아무도 모름 관심들이 없어
국내에서 떠들어봤자 아무 쓸모없어 우물안 그사세 연주자되면 뭐하냐 어차피 임은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연주자고 한국 일본 제외 전세계에서 연주로 이미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음
지금도 똑같지 클래식 관심있는사람이나 알지 임이 누군지 일반인이 어떻게 알어ㅋ 암튼 그래도 대견스럽다.
뉴스 본 사람들은 알겠지
나 조한테 관심없는데 당시에 뉴스나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KBS 등 공중파와 언론의 위력 무시못함 일단 공중파 방송되면 일반인에게도 인지도 급상승하고 듣는 귀가 있으니 눈길을 주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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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는 일반인들도 꽤 알아 임은 국내 홍보를 너무 안해서 반클 우승 정도만 알지 세계적위상 그런건 안 알려져있고
조도 뉴스에 나왔고 임도 뉴스에 나왔어 내가봤을때 비등비등하게 나왔지 클래식 관심없는사람은 그냥 그렇구나 우승했구나 이랬을껄 콩클인지도 측면에서 쇼콩이 더 나을지 몰라도 임은 지휘자도 눈물훔쳤다 라는 기사가 났으니.. 그리고 조 우승당시 보다 임 우승할때가 유튜브가 더 활성화 됬으니 홍보가 누가더 많네 적네 평가하긴 어려울듯.. 근데 그런게 중요한가ㅎ
우승후 행보가 임은 너무 독보적이고 대단한데 우승후 성과엔 언급이 1도 없으니 나올수 있는 반응이라고 봄
... 라고 하기엔 조는 쇼콩 때 주변에 홍보했는데 단1명도 팬이되지 않음 임과는 달리 ㅎㅎ
국내 기자들 기사나 평론가들 호들갑 없이도 십대부터 영향력있는 문화에술인 10위안에 삼년째 들고있음 쇼콩우승때븨터 언론에서 떠들어대더 조성진이랑 차이도 없어
유튜브 알고리즘의 힘이지. 요즘 클계 유입되는 뉴비들,, 한번도 클래식을 들어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갑자기 클릭한번했다가 빠져드는 신기한 경험들..
한국은 조성진이 최고인줄 알면됨 웬지 한국 수준에 딱 맞아보여
ㅋㅋㅋㅋ 인정
조성진은 쇼팽 콩쿨 우승 말곤 그 이후로 화제가 된 적이 없는데 무슨 ㅋㅋㅋ빌보드 1번 1위한거 클팬들만 아는데 자꾸 왜 국민들이 다 안거처럼 부풀리고 임은 7번 1위 했는데도 화제 안되는척이냐고 임 국내에서 극찬 많은데 어이없네
조성진빠들아 국내 여론은 해외 따라가고 본진이 유럽인 클판은 더 심해 그래서 이미 국내 티켓갚도 조가 임한테 따였잖아 지금이 쇼콩 우승 직후의 위상이 아니니깐 정신 좀 차려라
해외반응 눈막귀막하고 국내에서만 조가 최고라고 믿고 빨면 그것도 웃기긴함ㅋㅋ코메디ㅋㅋㅋㅋ
둘째가 너무 잘나서 부족한 장남 감싸는 엄마 마음인걸까 ㅋㅋㅋㅋㅋㅋ
최근에는 유퀴즈 나와서?
내 주변인들 임윤찬 다 안다. 나이많음에도
나이많으니까 아는거예요 어르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