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함 10년을 세기의 피아니스트로 사랑받아왔음
그 콩쿨 우승당시 국내 온갖 매체에 대서특필되고 뉴스에 연일 보도 됨 국내 클팬들이 내새끼로 키우며 온갖 칭송질로 추켜 세웠는데 경쟁자도 없었고 또 관심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너머감 그래서 조성진이라는 이름은 각인이 되었고 그냥 잊고 지내다가 문화예술인하면 떠오르는 존재 정도로 남아있음
임은? 국내에서 조만큼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함 10년전과 지금의 사회 문화적 상황과 미디어 환경의 차이때문이겠지 근데 그 점이 조는 못끌어 들였던 클래식 문외한들의 뇌리와 가슴을 강타하게 해서 언론보도 등과는 비교할 수 없는 파급력으로 찐 덕후들을 만들어 냈음 그리고 지금도 계속 덕후들이 생겨나고 있음 임이 조의 인지도를 넘어서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란걸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음
그 콩쿨 우승당시 국내 온갖 매체에 대서특필되고 뉴스에 연일 보도 됨 국내 클팬들이 내새끼로 키우며 온갖 칭송질로 추켜 세웠는데 경쟁자도 없었고 또 관심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너머감 그래서 조성진이라는 이름은 각인이 되었고 그냥 잊고 지내다가 문화예술인하면 떠오르는 존재 정도로 남아있음
임은? 국내에서 조만큼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함 10년전과 지금의 사회 문화적 상황과 미디어 환경의 차이때문이겠지 근데 그 점이 조는 못끌어 들였던 클래식 문외한들의 뇌리와 가슴을 강타하게 해서 언론보도 등과는 비교할 수 없는 파급력으로 찐 덕후들을 만들어 냈음 그리고 지금도 계속 덕후들이 생겨나고 있음 임이 조의 인지도를 넘어서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란걸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음
조는 미디어로 인해 인지도 상승 임은 홍보가 없어서 일반인들은 모를수도 있는데 유툽등 음악 듣고 팬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음 음악때문에 팬이 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이게 더 파급력이 큼
진짜 조는 운하나는 기똥차게 타고난듯 음악성은 안좋아하지만 팔자하나는 실력대비 기가막힌듯
인지도는 조금 높을지 몰라도 구매력은 떨어짐 ㅋ
ㅋㅋ클래식 씨디 살 정도의 사람은 어느 정도 귀가 있다고 봐야겠지
ㅇㄱㄹㅇ
나랑 똑같다ㅡ 난 조 연주영상을 어쩌다 보게되면 '자칭 클래식 애호가들은 이런 걸 잘치는 연주라고 생각하나보네' 하면서 항상 3분을 넘기지 못하고 스킵했었는데, 임 연주영상은 '어느 정도로 연주해야 콩쿨 1등 되나 보자'하고 틀었다가 앉은 자리에서 밤 샘... 같은 연주를 반복하고 다른 사람들 연주랑 비교해보기도 하다가.. 어느새 클래식 음악 좋아하게됨..
ㄴ원댓은 그렇다치는데 이런 댓은 좀 어그로스럽다... 나 임팬임 정병 지랄에 반박하는 거 아니면 이런 댓 굳이라고 봄ㅇㅇ 안 말리는 조팬들이랑은 다르고 싶어서 댓 남긴다
ㄴㄴ나도 이런댓은 좀 어그로 아니라면 적당히 해라
나랑 똑같네 조 연주회도 갔지만 별감응 없이 클음과 멀어져 가다가 임 라흐 듣고 3개월정도는 밤샘 음악감상 ㅋㅋ
조 때 주변인에 쇼콩 1위 나왔다고 전파했었으나 다들 한번 보고 입문 안했다는
해외에서 체급 차이가 나버려서 임이 국내까지 평정했잖아 자본주의는 돈으로 거짓말 못 함 티켓값도 앞질렀고
디지 하는거 보면 ㅋ
수상은 목표가 아닌 시작이었어야하는데 음악 앞에 겸손을 잃어서 스스로 길을 잃은거라 봄
안타깝지만 조의 연주는 다시 찾아 듣게 만드는 매력이 없다
222
응 아니야
333
근데 팬 입장에선 솔직히 안 넘어서도 별로 상관은 없음 걍 조에 대해선 암 생각이 없다 여기 정병이 싫지
ㅇㄱㄹㅇ
근데 사람들 모를줄 알고 모임서 임 얘기 꺼냈다가 오히려 머글들이 표 못구한다고 지들이 더 떠들고 하는거보면 꼭 인지도 떨어지진 않음 ㅋ
그도 잘하고 있더라 우리가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내 아티스트 정당한 대우받길 원하듯이 다른 아티스트 취향 아니라고 너무 까지 말고 존중하자
프롬스 다른 연주자(중견급) 듣고보니 조성진이 최고는 아니지만 참 잘하네 싶더라
그렇지 여기서 까일 대상은 아니지 진쨔 잘하는 피아니스트지 그래도 난 임에 더 푹 빠져있긴 함
국악에 비유해볼께 두 서양인이 국악에서 어떤 수준에 도달했는데 A는 국악의 정수를 맞췄고 B는 잘하긴 하는데 국악이라기엔 흠좀 이상한거
ㄴㄴ그 정도는 아닌듯 좀 더 노력하면 더 잘할 것 같은데 시간이 없는지 의지가 없는지 현기량에 만족하는 느낌 정도?
근데 생각보다 임 인지도 낮지 않음 공연 갔다왔다하면 주변 사람들 엄청 부러워하고 어땠냐고 자세히 물어보고 의외였슴 너무 가고싶은데 표를 구하지 못한다고 엉엉 관심 없을거 같은 사람들이 다 그래서 놀랬다
내가 쓴 일반인의 범주는 영향력있는 문화예술인을 선정하는 설문에 응한 이들로 한정한 거임 인정한다는 개념이 아닌 이름을 안다는 개념 정도
언론 설레발은 임이 더 많았음 조 사례를 보고 기사 검색 해봐라
임빠들은 왜 이리 재수가 없지. 열등감 오지네 ㅋㅋ
ㄴ 자기반성은 일기장에
Mercurynews By ELIJAH HO, CORRESPONDENT: 나는 7년전 이탈리아의 피아니스트자 리즈 대회 우승자인 Alessio Bax와 2000년 대화 중 콩쿠르 심사, 마스터 클래스 등 수많은 여행을 한 그가 모두 통틀어 아직 음악계에 알려지지 않은 경이롭고 말도 안되는 재능의 소유자, 괴물을 만난 적이 있는지 물은 적이 있었다. Bax는 한 사례가 있었다고 했다. "하마마츠 아카데미에서 본 어린 소년이었는데 무대에 올라온 순간부터 . . . 단언컨데 어느 불혹의 연주자였더라도 자신의 공연에 만족했을 것입니다. 미성숙의 흔적은 조금치도 없었습니다. 놀라움 그 자체였죠." 이 천재는 Bax의 칭찬대로, 6년 후 바르샤바에서 열린 국제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당타이손이 16살에 나왔어도
당타이손이 16살에 나왔어도 쇼콩 우승했을거라 했다. 지금처럼 미디어가 발달했는데 15살에 2등과 11살 차이로 하마마츠 우승했으면 뒤집어 졌겠지. 정마에는 이런 재주있는 아이는 처음 봤다고 했다. 임은 반 클라이번 우승후에나 관심을 보였지. 그전 연주들 보면 쇼피협 2번처럼 수준 많이 떨어지던데.
차콩 이사장이기도 했던 게르기예프는 15살 조가 도쿄에서 연주하는 것을 듣고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차콩에 참가할 것을 권했고 바로 대회 주최측에 전화를 걸어 연령 제한을 변경하라고 말했다.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는 만 18세 이상만 참가할 수 있어 사실상 도전 할 수 없었다. 이미 공문이 나간 다음이어서 규칙 변경은 더욱 힘들었다. 그럼에도 게르기예프는 주최측에게 예외 규정을 요청했다. 조성진으로 인해 대회의 연령 요건이 16세로 낮아졌다. 조는 17세가 된지 몇 일 만에 차콩에서 3위를 차지했다-오케가 협연 부분에서 커다란 실수를 했는데도.
내 말이 그 말이야. 조의 리즈는 이미 15살이었고 점점 떨어져서 쇼콩 이후 연주 중에 다시 들을만한게 1도 없다는거 ㅋ
조는 15세 하마마츠때의 순수함, 생명력, 작품을 큰그림으로 보고 구성하는 능력 등등이 있었는데 다 어디 갔어. 근데 그게 임에게는 있어
조는 진짜 운빨 하나는 기가 막힘 베필 빈필 대타로 하는거만 봐도 야.. 시나리오를 써도 그렇게는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