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과 리스트 마치 물과 불같은 양대산맥을
임윤찬은 10대에 넘었네..
여기서 뭐라해봐야 클래식 본국을포함 세계적으로 인정받고있고
가는행보도 이거다 싶으면 거칠것없이 달려가는 과감함
이래서 더욱 바흐의 골드베르크가 기대될뿐이다
그의 행보에 언제나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