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들은 연습곡이라고 쉽게 생각하는데
전세계 피아노 교과서이자 기교의 끝판왕
으로 Op.10과 25 전곡을 예술적, 기술적
으로 완벽하게 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알려져있음.
리히터마저 Op 10 No.2는 25-6괴 함께
고틍스러워 할 정도로 어려운 곡들임.

더구나 쇼튀드는 폴리니 부터 몇몇 탑
피아니스트의 주옥걑은 명반이 전세계
클계에 깊숙히 각인되어 있어 쇼튀드
전곡에 도전했다가 클래식 평론의 양대
산맥은 그라모폰과 디아파종의 혹평과
집중공격을 받고 퇴출까지 감당해야
하기에 전곡을 음반으로 낸다는 것은
무모한 도전으로 알려져 있음
임의 데뷔앨범이 쇼튀드 전곡으로
알려졌을때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던
이유기도 함.

보통 탑피아니스트도 쇼튀드중 자신이
잘 칠수있는 한두곡만 앵콜로 연주하지
쇼튀드 전곡을 연주하지는 않으며,
쇼콩우승자들도 거의 소튀드 전곡에
도전하는 사람은 없음.
O군도 쇼튀드 음반질문받고 폴리니 음반
들으라고..했다지.

오랜동안 클래식을 들어온 사람으로서
임의 첫번째 무모한 도전으로 평가받은
쇼튀드음반 성공을 진심 축하하고,
내년초 발매 예상되는 임의 두번째
음악적도전으로 평가받고 있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 음반에 대한
기대가 큼.
바흐곡은 정말 예술적으로 잘 치기는
어렵기에 클래식의 새 역사를 써가고
있는 20세 어린 피아니스트에게 응원과
경의를 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