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팬들이 더 발광하는 거라고 했었잖아 텀이 훨씬 길었으면 괜찮았을 거라고
근데 요새 하는 거 보니 아닌 거 같어ㅇㅇ 임이 조보다 30년 후배였어도 저 지랄했을 듯....
물론 그것도 조성진이 그 연차에 여전히 잘 나간다는 전제 하에 하는 말이긴 하다만....
(까려는 의도 아니고 다들 연주자가 30대~40대가 고비라고 해서 하는 말)
한국 최고 피아니스트는 조성진이어야 한다는 세계관이 그동안 진짜 엄청났었나봄
아니 근데 막말로 뭐 축구나 테니스처럼 아시안들은 힘도 못 쓰는 분야에서 저랬음 이해하거든?
클래식 악기는 전공자 수도 이제 아시안이 더 많고 커리어적으로도 랑랑과 유자를 이미 배출을 했는데
한국에서 조 뛰어넘는 후배에 대한 가능성을 상상도 안 해본 건가 싶어서 진짜 신기하긴 하다
그치 임은 이제 벌써 ㅇㅈ, ㄹㄹ과 함께 A리스트 올랐는데 현실부정 언제까지 할 셈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