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까지가 막차고 그이후엔 미중 관계 안 좋아서
중국애들이 전처럼 콩쿨도 없이 미국에서 잘 나가기 힘들어졌다고 하던데ㅇㅇ
그 영향 있는진 몰라도 콩쿨마다 보면 중국계 진짜 개많네
본토뿐만 아니라 미국계 캐나다계(여기가 요새 뜨는 듯)도 많음...
그게 뭐 어제 오늘 일이냐? 하겠지만 방금 지나 바카우어 홈피 구경하다 놀람ㅋㅋ
정확히는 시니어는 그렇다쳐도 21년 주니어 결과 땜에 놀랐음
https://bachauer.com/laureates/page/3/
세 명 빼고 다 중국계임....jj준리부이도 있다
나머지는 백인2 한국인1(추정)인듯? 다른 주니어 콩쿨도 이 정도려나
물론 뭐 한국도 일본도 콩쿨에서는 늘 많은 편이긴 하다만
아마 전공생 숫자가 서울 인구 보다 많을 듯..
콩쿨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음대로 이제 중국유학생없으면 안굴러간다며
ㄷㄷㄷ 서양인들 위기감 느낄 만하다...(지들이 안 하는 거지만...) 아니 근데 좀 딴 애기지만 이 정도 숫자면 전세계에 퍼진 중국계들이 이 공연 저 공연 다 갈텐데 아시아 연주자 공연에 동양인만 보였다 하면 교민으로 싸잡히는 거 좀 억울하네ㅋㅋㅋ 임은 말할 것도 없고 조도 그래도 아시아계 팬들 있고 전공생들이 참고 많이 할텐데 같은 백인이면 교민 비교민 구별 안 하면서...ㅉㅉ 이 생각 우리만 하는 거 아닌지 노먼 블로그에서 윤디리 리싸 다 교민이 채웠다는 둥 하는 댓글에 누가 발끈해서 그러더라 윤디는 한국일본도 인기 많은데 니네는 구별 안 하고 꼭 이런다고
서양 클래식 관객이 줄다 보니 동양인들 관객이 눈에 띄는거지 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제 클래식 판도 동양계 특히 중국계 머니로 돌아갈 듯 오히려 한국이나 일본도 전공자나 관객이 점점 줄어들겠지
무섭네.. 그래도 일본인보다는 중국인 연주자의 감수성이나 예술성이 대체적으로 세계 통용되고 더 좋아보임 일본은 묘하게 예술성조차 갈라파고스스러워
ㄹㅇ 그래서 큰 스타가 없나봄 이상한 특유의 뽕끼가 있음글고 걔들은 왜그런지 관객을 휘어잡는 카리스마 장착한 애를 못봄
중뽕들이 많네 일본보다 중국인 연주자 예술성이 통용된다고?
중국도 출산율 꺾이고 성장까지 주춤해서 피크 찍고 내려올거라봄
그때가 클래식 끝나는 날 아니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