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간이 길고 양도 엄청나다?
고소만 들어가면 노다진데 감당할 능력이 될까
민사까지 가면 피해액은 부르는 게 값일지도
고소한다고 마음만 먹으면 시시한 변호사 고용하지도 않을텐데
이미 고소준비 들어갔다면 각오하는 게 좋을거고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여기서 멈추는 게 현명한 걸텐데
그동안 보인 능지를 생각하면 멈출 것 같지는 않네
이미 쌓아 놓은 죄가 커서
지금 집구석에 앉아서 키보드 두드리고 있는 현실이
다행인 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