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알못 일반인들한텐 쇼콩=올림픽, 세계선수권 같은 느낌이기 때문
그니까 거기 나온 피아니스트들은 물론 훌륭한 인재들+ But아직 대형 레이블,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못한 시작 단계일 뿐임에도 쇼콩을 올림픽으로 인지한 대중들한텐 각각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드는 초고수들로 인식이 된단 말임
근데 어쨌든 조 테크닉이 그 쟁쟁한 세계 랭킹 2~10위(ㅋㅋㅋ)들 중에서 뛰어나긴 했잖아
그러니 조는 세계선수권에서 다른 선수들을 압도적인 테크닉 차이로 이긴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인식이 되는 거지
근데 다수의 조성진 팬들은 이제 머글도 아니면서 이때의 인식을 지금까지 갖고 있으니 정상이 아니라는 거임
ㅇㅇ 게다가 그런 개념으로 팬이 된 사람들은 제대로 된 레퍼런스클래식으로 귀가 단련되지 않은채 조성진 쪼에만 길들여져서 듣는 귀가 오염된게 문제
ㄴㄴ 2위~10위는 조충 바램이고 실상은 10위~20위지
ㄴ일반인들한테 인식이 그렇단 거임 심지어 피아노의 숲에서도 쇼콩을 뭔 전세계 굇수들 모임으로 묘사해놨잖아
전세계 피아노 학원 어린이들까지 합하면 괴수들맞지ㅋㅋㅋ
10위~20위도 사실 후한 거 같은데 대다수 쇼콩 파이널리스트들 생각해보면
퍄노숲이 잘못했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