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 초청 다음해는 한 명만 초청 26년부턴가 하여간 해외 스케줄 별로

위기감 때문에 유퀴즈 나왔고 출연 후 판매량 훨 좋아졌댔나

이거 초청까지는 맞았던 거 보면 뭐 주워들은 사람은 맞는 거 같은데

찐이어도 조 걱정은 할 필요가 없긴 할 듯 대타운이 저렇게 좋은

이번은 정마에덕 봤겠지만 뭐 본인도 의욕 넘치고 매니지먼트도 그쪽 능력있으니 어떻게든 자리 지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