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테 저런 악성까질 더 가열차게 하는 거 보면
조성진이 잘 나가는 건 이제 상관없는 문제다
쟤는 상대가 망해야만 만족할 거임
(그리고 본인은 필요없다며 정신승리하지만 그라모폰 후보에 긁힌 거 백퍼임
맨날 에디터스 초이스니 이달의 앨범이니 자잘한 거 말고 상이나 타고 오랬잖아
근데 후보 선정되고 그라모폰측 사진 선정도 의미심장해서 불안해하는 거ㅎ)
조성진한테 갑자기 음악의 신이 빙의해서
평론과 상을 휩쓸고 빈필 베필 신년음악회 출연해도 저런 부류는 까질 못 멈춰ㅇㅇ
자연스럽게 깔아뭉개는 타연주자들 봐 커리어 조성진한테 못 미쳐도 저러잖아
그리고 임 억까해서 열받은 건 알겠는데 조 좋은 소식 있을 땐 걍 심플하게 반응하고 치워
원래 늘 그래왔는데 어제는 루머날조글 어머님 모욕글 도배 후에 저래서 못 그런 거 같다만...
조성진팬들 찐으로 여기 한 둘만 있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지?
고소각 못 재는 저질팬들은 소수더라도 니네도 알다시피 팬들의 결은 놀랍도록 비슷하다
A를 봐도 그걸 A라고 해석을 못한다고 저런 부류들은ㅇㅇ
눈팅하는 그 팬들 이상한 뽕+한 쳐먹이지 말고 팩폭하는 것도 정말 필요할 때만 해
금융치료밖에 방법이 없는듯
진짜 심플하게 조 칭찬만 한 글 조 영상 올린 글들은 걍 무플에 반응 없긴 함 까질이든 빠질이든 머리채를 못 놓는 게 문제긴 해 반박을 해도 다른 연주자 까는 꼴이 되어버리니
추가해서 씀. 임팬들은 조팬들 수준의 루머까질을 한 적이 없으니 저쪽 좀 깐다고 해서 동급이 될 수는 없음ㅇㅇ 근데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또이또이로 안 보이게 자제할 필요는 확실히 있다 재네가 먼저 저랬어요 더 심하게 했어요 이렇게 일러바쳤을 때 먹히는 것도 어느 정도 저울추가 기울어진 게 제삼자눈에도 확연히 보여야 먹히는 거야 근데 이번 플은 또이또이로 판단해버려도 할 말 없는 플이었어(동급으로 깠다는 게 아님 근데 최소 2:8 같은 양상이어야 제 삼자는 판단을 내림 3:7만 돼도 뭐야 니네 비슷한 애들이네 이런다고) 좀 안 그랬으면 좋곘다
ㅇㅇ동감
이 글 보고 댓글에 공감하면 몇몇 글들은 알아서 자삭했으면 좋겠음 물론 임팬이 썼다면ㅇㅇ 여기 임팬 아니어도 조팬들 싫어하는 사람도 많으니
ㅇㅇ 동감드림
그 조성진팬 자분이 특이라 똑같아 보이라고 대놓고 어그로 끄는데 그러든지 말든지 최대한 먹이 안주는 게 답임
ㄴㅇㅇ누가 봐도 자해공갈하는 자분도 있었던 건 맞음 다 자분은 아니지만
근데 조빠들한테 원한 가진 타연주자빠들+조 탈덕러들도 있어서....임빠들이 말려도 난 임빠 아닌데?하면서 조 계속 까기도 하더라고 근데 결국 다 임팬짓이 되니깐
위에 두 댓같은 이런 게 굳이 필요없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