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테 저런 악성까질 더 가열차게 하는 거 보면 

조성진이 잘 나가는 건 이제 상관없는 문제다

쟤는 상대가 망해야만 만족할 거임 

(그리고 본인은 필요없다며 정신승리하지만 그라모폰 후보에 긁힌 거 백퍼임

맨날 에디터스 초이스니 이달의 앨범이니 자잘한 거 말고 상이나 타고 오랬잖아

근데 후보 선정되고 그라모폰측 사진 선정도 의미심장해서 불안해하는 거ㅎ)

조성진한테 갑자기 음악의 신이 빙의해서 

평론과 상을 휩쓸고 빈필 베필 신년음악회 출연해도 저런 부류는 까질 못 멈춰ㅇㅇ

자연스럽게 깔아뭉개는 타연주자들 봐 커리어 조성진한테 못 미쳐도 저러잖아


그리고 임 억까해서 열받은 건 알겠는데 조 좋은 소식 있을 땐 걍 심플하게 반응하고 치워

원래 늘 그래왔는데 어제는 루머날조글 어머님 모욕글 도배 후에 저래서 못 그런 거 같다만...

조성진팬들 찐으로 여기 한 둘만 있다고 생각하는 거 아니지?

고소각 못 재는 저질팬들은 소수더라도 니네도 알다시피 팬들의 결은 놀랍도록 비슷하다

A를 봐도 그걸 A라고 해석을 못한다고 저런 부류들은ㅇㅇ

눈팅하는 그 팬들 이상한 뽕+한 쳐먹이지 말고 팩폭하는 것도 정말 필요할 때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