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한국인이라고 만만해보이나
루체른 페스티벌 상주 작곡가에 지멘스 어워드 수상자에 작년이었나 라디오프랑스에서 진은숙 페스티벌 해주길래 깜짝 놀랐는데..아마 몇년 뒤에 정할배처럼 프랑스에서 문화 공로훈장 1등급 받겠지
아 그래서 본론으로 넘어갈게
킴 베필 데뷔가 진빨이라고 우기던데ㅋㅋ
아니 100번을 양보해서 그렇다고 치자
진이 추천해도 베필이 수락해야 이뤄지는거 아닌가??
같은 한국인이라 득을 봤다고 우기고 싶은 모양인데 진 곡 99%는 유럽 미국에서 연주되고 래틀 나가노 같은 ㅆㅅㅌㅊ 지휘자들이 자주 연주하고 메켈레 샤니 같은 신성들도 연주함
오케 곡뿐만 아니라 진 에튀드는 샤마유 같은 엄청 뛰어난 연주자도 레퍼토리에 넣고 있고 진바협 2번은 카바코스가 초연하고 바방 같은 특급 오케와도 연주함
설마 그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그 피아니스트가 카바코스나 샤마유보다 뛰어나다고 우기는건 아니겠지? 그정도는 아니리라 믿는다ㅋㅋ
여튼 진은 본인이 동양적인 특히 한국적인걸 앞세워서 뜬 작곡가가 아니라는걸 자랑처럼 얘기하고 코스모폴리탄 그 자체인 사람인데 킴이 줄을 잘서서 진피협  빼애애에엑 베필 데뷔!!!!라고 우기는게 좀 쇼크가 오긴 했었음
정상적인 사고라면 킴이 진피협의 최고 권위자중 하나라 선택 되었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실제로 킴의 진피협은 그라모폰 어워드 최종후보에(위너는 빈필 오라모였을거임),BBC 매거진상,ICMA상 수상함
킴 지휘로 빠져서 좀 안습이지만 레퍼토리도 넓고 늘 비슷한 협주곡으로 점철된 뻔한 곡만 리플레이 하는 그 피아니스트와는 내실부터가 다른데 무슨 ㅆㅂ 울오빠만 베필 해야해 ㅈㄹ 떠는 아이돌빠도 아니고 억까도 어느정도여야지
조오오오온나 ㅂㅅ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