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이고 공연 하나를 해도 리뷰가 하나도 빠짐없이 나오는 건 물론

많을 때는 서너 개가 나오는 연주자인데 그건 그만큼 혹평 위험성도 크다는 뜻이지

모든 연주자들에게 이 수량의 리뷰가 나온다고 가정했을 때

임처럼 살아남을 젊은 연주자 아무도 없다고 확신한다ㅇㅇ

조는 차라리 리뷰 별로 안 뜨는 게 조를 도와주는 거야

카네기 재초청도 못받았던 그 데뷔 무대 뉴욕타임즈가 리뷰 썼으면 뭐 좋게 써줬겠냐

그나마 요새는 리뷰 많이 좋아지는 거 같다만

인고의 세월 동안 평론 의미없다며 팬들끼리 위안 했을테니 좀 덤덤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