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이고 공연 하나를 해도 리뷰가 하나도 빠짐없이 나오는 건 물론
많을 때는 서너 개가 나오는 연주자인데 그건 그만큼 혹평 위험성도 크다는 뜻이지
모든 연주자들에게 이 수량의 리뷰가 나온다고 가정했을 때
임처럼 살아남을 젊은 연주자 아무도 없다고 확신한다ㅇㅇ
조는 차라리 리뷰 별로 안 뜨는 게 조를 도와주는 거야
카네기 재초청도 못받았던 그 데뷔 무대 뉴욕타임즈가 리뷰 썼으면 뭐 좋게 써줬겠냐
그나마 요새는 리뷰 많이 좋아지는 거 같다만
인고의 세월 동안 평론 의미없다며 팬들끼리 위안 했을테니 좀 덤덤할라나
그러니끼ㅠㅠ 공연만 하면 평론이 얼마나 많이 뜨는지ㅠ 현재 클래식계에서 핫한 스타긴 하지만 너무 세세하게 분석들 하시니까.. 나같으면 덜덜떨면서 했을듯 임 멘탈이 장난 아니야
ㅇㅇ 살아남지 못할 거라는 게 혹평 문제도 있지만 일단 엔간한 사람 멘탈이 이런 관심과 부담을 견디질 못할 거임
이 지구에서 아무도 없지
원래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임 언제는 피아니스트는 협연 능력이 다다! ㅇㅈㄹ하더니 RCO 9년만에 재초청 이야기하면 쉬프도 20년만에 하는데? ㅇㅈㄹ하고 빈필은 왜 대타 아니면 내한 뿐이냐고 하면 아여사도 빈필 데뷔 노년 되어서야 했다 ㅇㅈㄹ함
ㄴ조 피아노소리 어쩌고 날조하려다 참교육 당한 임빠들 ㅋㅋㅋㅋㅋㅋㅋ 메이저에서 저정도면 안알려진 평론에선 얼마나 많을지 ㄷㄷㄷ
많으면 니가 퍼왔겠지만 겨우 긇어 모아 저거밖에 없었나보네 그나마도 야 조 피아노 소리 안들린다는거에 비하면 양반이네 조가 잘한 협연이 있기나 하고?? 덕분에 조 헐리웃볼 베피협 잘들었네 왜 둘다 가본 사람들이 비교하는 워딩 쓴줄 알겠더라 왜 재초청 안된지도
ㄴㄴ조도 라흐2로 피아노 소리 묻혔으면 이해했지 원래 그런 일 자주 일어나는 곡이라 근데 황제도 묻히니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