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구임, ㅇㅎㅊ 따위나 받는 디아파종 이달의 황금상을 서른이 되도록 한번도 받지 않았기 때문임ㅇㅇ
그라모폰 이달의 음반상도 받지 않았지
이거 받으면 ㅂㅅㅇ랑 같은 급 되자너ㄷㄷㄷ 자존심이 있으니 기피하는 중임ㅇㅇㅋㅋ
에코 클래식상, bbc 뮤직매거진 호평도 마찬가지라 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조에게도 흑역사가 있긴 한데....
그건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를 데뷔 이래 처음으로 작년에 받아버렸다는 거....
구임, ㅇㅎㅊ과 같은 급이 되어버려서 맘껏 좋아하지도 못하는 모습들이다
ㅠㅠ 클래식계의 황태자가 개나소나가 되다니
하지만 빌보드 1위했으니 괜찮다고 하심
(14주 차트인하고 1위 한번, 2위 한번으로 연간 탑텐 든 걸 뭔 일년 내내 탑텐에 있었던 것처럼 묘하게 말하고 있지만 일단 무시하자)
빌보드 탑 그깟 선우도 하는 건데 이것도 흑역사 아닌가? 싶긴 하지만 이것도 덮어두자ㅇㅇ
어차피 조의 천재성은 십대에 메이저 레이블과 음반계약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 탁월함을 알 수 있으니까ㅇㅇㅋㅋㅋ
RCO 9년만에 재초청 또한 찬란한 이력이다
거장이신 쉬프는 아무래도 못 따라가지만 말이다
혹시나 우치다 미츠코의 명예가 실추될까봐 고군분투하는 착한 조팬....그래 디아파종 따위를 받았다니 거장님이 그럴 리가 없지!
봐라 자랑스런(ㅋㅋ) 대타는 했잖아 그니까 유자랑 동급~ㅎㅎ
정리하자면, 조성진은 쇼콩 이후 10년이 다 되어가도록
흑역사 일부를 제외하면 그라모폰 이달의 음반 등과 어워드 에코 클래식상 디아파종 이달의 황금상 올해의 황금상 따위를 받은 바가 없고
십대에 음반사와 계약을 맺지 않았으며 RCO는 9년만에 재초청받았고 3대오케는 자랑스런 대타로 완수했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이자 퓨처 대거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아유 뼈때리네 ㅋㅋㅋ
조처럼 대타 많이 하는 유명 연주자 있음? 대타로도 망하지않고 그런대로 안전하게 치니까 조를 선호하는건데. 유자처럼 대타로 뜬경우 있지. 그치만 그런 유자가 대타로 계속 뛰지는 않지. 조의 경우 클계에서 대타전문 연주자로 인식된거 맞음.
근데 베르비에는 왜 요청 안 했을까 불렀으면 솔직히 백퍼 갔을텐데
베르비에 동영상이 천개가 넘는데 조 영상 자체가 없다. 저번에 올린 8명이 함께한 그것도 대타로 한 갈라 영상 하나뿐이다.
ㄴ에이 못 찾은 거겠지 암만 그래도
유튜브 보니까 메디치에서 닩독 연주 올린 건 없고 메조에서 단독 클립 짧게 올린 거 나머지는 팬이 올린 거 그래도 뭐 당연하겠지만 메디치든 어디든 중계는 했을 거고
내가 메디치 1년치 구입했다. 오페라등 과거 명연주들 볼려고. 그러다가 조 베르비에 참여한거 알고 검색해봄. 딱 2개 뜨는데 한개는 피아노데이 기념으로 여러명 연주영상중 잠깐 나온거, 그리고 저 갈라 영상. 그리고 갈라영상보면알겠지만 존재감 별루임. 끝나고 8명 인사하는거 조는 진짜 얼굴 안비침, 막판 아주잠깐 비춰준거 조빠 쟤가 캡쳐해 올린거임
ㄴ그해 다른 연주자들 영상은 남아 있어? 같은 디지소속도? 거기 달린 듯
한국 최고라 불렸던 조 세계에서 현 위치가 대략 이렇구나
조 RCO 정기데뷔는 29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