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은 공연 횟수 제한하고있고 콩쿨 연주도 안끝났으니 당연히 데뷔 시기는 뒤로 밀릴 수 있는 거지

봐야할 건 위상임

데뷔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란 말임



흔히 클계에서 재초청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말이 임윤찬처럼 되는거 아닐까 함


임윤찬보면 위그모어, 베르비에, 뉴욕필, 프롬스처럼 임윤찬은 찜 당한 곳이 있는거같은데 그런 식 말임


그래서 프롬스, 베르비에, 위그모어 데뷔를 했다고 하면 어느 시기에 했냐로 비교할게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데뷔했느냐 주목도가 어떤가, 향후 어떤 인연을 이어갈 것같은가 등으로 봐야한다는 거임 그게 바로 개런티와 연결되는거구 향후 미래와도 연결되는 게 아닐까 함



그리고 초청이든 재초청이든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당장 응할 수 있는 것도 아니쟎아 그래서 조나 임이든 당장 눈에 보이는 오픈된 거로 초청이든 재초청이든 단언할 순 없음


임윤찬 조성진 둘다 잘하고 있지만 내가 볼 땐 임윤찬은 한국인 최초 클계 주류에서 융슝한 대접을 받는 아티스트로 보임


이런 말하면 조빠 몇명이 탑오케랑 언제 할거냐고 묻겠지만 언제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가 중요하다고 답해주고 싶네ㅋㅋ

물론 탑오케는 메켈라 보니까 텃세가 심해서 처음엔 잘 안대해줄수도 있지만 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