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은 공연 횟수 제한하고있고 콩쿨 연주도 안끝났으니 당연히 데뷔 시기는 뒤로 밀릴 수 있는 거지
봐야할 건 위상임
데뷔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란 말임
흔히 클계에서 재초청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말이 임윤찬처럼 되는거 아닐까 함
임윤찬보면 위그모어, 베르비에, 뉴욕필, 프롬스처럼 임윤찬은 찜 당한 곳이 있는거같은데 그런 식 말임
그래서 프롬스, 베르비에, 위그모어 데뷔를 했다고 하면 어느 시기에 했냐로 비교할게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데뷔했느냐 주목도가 어떤가, 향후 어떤 인연을 이어갈 것같은가 등으로 봐야한다는 거임 그게 바로 개런티와 연결되는거구 향후 미래와도 연결되는 게 아닐까 함
그리고 초청이든 재초청이든 받았다고 해서 반드시 당장 응할 수 있는 것도 아니쟎아 그래서 조나 임이든 당장 눈에 보이는 오픈된 거로 초청이든 재초청이든 단언할 순 없음
임윤찬 조성진 둘다 잘하고 있지만 내가 볼 땐 임윤찬은 한국인 최초 클계 주류에서 융슝한 대접을 받는 아티스트로 보임
이런 말하면 조빠 몇명이 탑오케랑 언제 할거냐고 묻겠지만 언제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가 중요하다고 답해주고 싶네ㅋㅋ
물론 탑오케는 메켈라 보니까 텃세가 심해서 처음엔 잘 안대해줄수도 있지만 뭐ㅋㅋ
맞다ㅋㅋㅋ 그런데 조빠들도 다 느낄걸? 그래서 뭔 공연만하면 여기서 더 ㅂㄷ되는거임ㅋㅋㅋㅋ
탑오케 못할것같으니까 밑밥까네 ㅋㅋㅋ
그건 106.101 희망이구 ㅋㅋ
ㄴ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38219&page=1
한국인 최초는 너무했다 이런식이면 조빠들과 똑깉아짐
정경화 이런 분들도 우리나라 국력도 약하고 여자고 해서 어려운 길을 걸었다고 나는 생각함
ㄴㅇㅇ 이건 개인 실력을 말하는 게 아니라 당시 한국은 후진국에 아시아 인종차별도 오졌어 심지어 정경화는 성차별까지....그런 시대에서 지금 입지를 쌓았기 때문에 정남매는 임조가 앞으로 아무리 잘 되어도 넘었다고 표현하긴 어려운 권외 영역이기도 하다고 생각해
정남매는 그 시절에 빈필과 앨범도 낸 사람들이라 권외가 맞음
ㄴ입지랑 인정은 정남매가 현재까지 한국 최고 아웃풋인데(솔까 조 아직 멀었음) 걍 쉽게 가냐 아니냐 이 소리ㅇㅇ 이제 한국 위상도 시장도 과거랑은 비교 불가라 임도 수혜를 보는 게 당연히 있지 좋은 일임
118.235 조성진 팬임 지금 긁혔는데 아닌척
ㄴ니가 더 ㅇㄱㄹ 같다
한국인 최초 피아니스트 메인스트림이지 일단 그라모폰 표지 모델만 봐도
솔까 솔리스트 연주자들은 베필 협연보다 그라모폰 표지가 더 어렵다고 봄 그라모폰 표지만큼은 저 정병도 응 누구 따위도 한 거~ -> 이딴 소리 못하는 거 봐도
니 말도 맞고 아래 정리글도 조충 정병들이 오로지 비빌 게 오케 밖에 없다보니 맨날 저걸로 조롱하니까 팩트 정리 차원에서 올린 거. 조에 대해 무관심이라 조충이 웅앵웅 떠들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저거보니 임이 스케줄 커리어로도 절대 밀리지 않는다는 거 잘 알겠던데
임은 콩쿨 데뷔에서 역사에남을 명연주를 남겨 음악성이 비교 불가 넘사벽이야 임이 무슨 백이있어서 이런 대접을받겠어 저바닥 연줄없는 동양인 음악성 어떤지 얼마나 잘하냐 보자고 까내리고 보는데 그간 임연주가 클계 주류가 인정안하면 진짜 병신소리 들을 정도로 탁월해서 인정할수밖에 없는 기량이라 콩쿨 후 2년 남짓됐는데 앨범도극찬 저렇게 닥찬하고 대우 해주는거
임같은 경우 처음봐
ㅇㅇ
ㅇㅇ이거지
임 21살에 RCO 정기 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