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질한게 몇년인데 그라모폰어워드 노미되는게 어떤건지 

뉴욕타임즈 가디언지 더타임즈 등 주요 해외언론에 대서특필 되고 그라모폰지 표지모델이 얼머나 대단한지 모를리가 없지
빌보드 차드는 계속 상위권 유지중이고 베르비에 디지 부심 있었는데 다 임한테만 집중하고 조는 오히려 소흘한것 같으니 미치겠지

임빠들한테 호통칠만한게 현재 조충 기준으로 오케뿐
베필 대타 안 했으면 그마저도 없을뻔했겠네
클계 돌아가는거 봐와서 오케도 머지 않는거 다 알거야
그래서 까질도 점점 더 심해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