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천하 유'조'독존(조성진팬들의 태평성대 기간)이던 조선에 마른 하늘에 날벼락 치듯이 임이 혜성같이 등장함 그 팬들 처음엔 콧방귀도 아까워 하다 임으로 팬덤 이동하고, 상 머글들까지 팬덤이 확장되는 현실을 목도함 싹을 잘라 버리려는 심산으로 억까, 날조, 조 올려치기로 정신승리하고 있는데 세계가 임에 매료되어 주목하고 찬양하는 현실을 보게 됨 현실부정하는라 한맺힌 까질을 해대는 단계까지 와버림 조성진은 하던 일 계속하며 현상 유지할 수도 있겠지만 임은 이제 시작이고 그 끝이 어딜지 모르게 발전할거임 재능 노력 음악을 대하는 자세 뭐 하나 모자란게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