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천하 유'조'독존(조성진팬들의 태평성대 기간)이던 조선에 마른 하늘에 날벼락 치듯이 임이 혜성같이 등장함 그 팬들 처음엔 콧방귀도 아까워 하다 임으로 팬덤 이동하고, 상 머글들까지 팬덤이 확장되는 현실을 목도함 싹을 잘라 버리려는 심산으로 억까, 날조, 조 올려치기로 정신승리하고 있는데 세계가 임에 매료되어 주목하고 찬양하는 현실을 보게 됨 현실부정하는라 한맺힌 까질을 해대는 단계까지 와버림 조성진은 하던 일 계속하며 현상 유지할 수도 있겠지만 임은 이제 시작이고 그 끝이 어딜지 모르게 발전할거임 재능 노력 음악을 대하는 자세 뭐 하나 모자란게 없으니까
조성진 얼굴달고 부들부들 히스테리 부리며 열폭중ㅋㅋ 질투나고 열등감 폭발해서 참을수가 없음ㅋㅋ
진짜 읽는 내가 쪽팔린다. 나이먹고 저게 뭐하는 짓임? 고상한척은 있는대로 하고 토나올거가틈
10년간 혼자 원탑해먹은 팬들 수준이 참 ㅋㅋ
조성진팬이라고 말하고다니기 부끄러운 지경이 됐어
브루스와 임은 우승 8개월차 데뷔시기 비슷/ 브루스: NHK심포니, 빈 심포니, 산타체칠리아, 필라델피아, 메트로폴리탄, 런심, 샌프란시스코심포니, 도이치캄머 (현지) vs 임 : 도쿄필, 빈 라디오, 뮌헨필, 라디오프랑스, 파리오케, 로열필, 런심, 도이치캄머 (내한끼팔) ㅋㅋㅋㅋㅋㅋ
조성진빠 수준
조 지금하는 스케 2025년에 거의 끝이지? ㅋ
ㄴ ㅋㅋㅋㅋㅋㅋㅋ
ㄴ조는 넘사니까 신경끄고 마오나 이겨라
피아노가 스포츠냐 성적 지상주의 조성진빠 수준
ㄴㄴ 넘사로 잘나가는 조성진빠가 뭐가 아쉬워서 날마다 까질일까
지들이 개무시하는 마오보다 커리어 구리면서 천재바이럴하는 능지 ㅎㅎㅎ
ㄴ 나이30에 아직도 라이징 조 너때문에 조만 더 초라해져 ㅂ ㅅ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이번 베르비에 프롬스보니 임은 그냥 독보적이던데 실력 스타성 티켓파워까지 ㅋ 임은 앞으로 완전히 탄탄대로 ㅋ 근데 조는 앞으로 브루스 마오 추격이 심하겠더라 ㅋㅋㅋ
ㄴ이거 맞음 마오가 조팬이라 마오로는 임 잘 안 깠는데 부쩍 심해진 건 견제한단 뜻임ㅋㅋㅋ
그러하다 알고보니 이게 혁명이었다 음악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서 음악도 다를 수 밖에 없어 보임
ㅇㅇ 음악을 진심으로 대하는 자 vs 음악을 밥벌이로 보는 자
ㅇㄱㄹㅇ
이번 할리웃볼 보고 확신했다. 임은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원하는 연주자가 될거란걸. 베르비에 프롬스 할리웃볼 연주로 점점 임에 대한 클계인들의 애정이 깊어졌을거임
ㅇㅇ 그러함. 다들 반콩의 놀라운 연주를 보고 잠잠히 기다리다 위그모어홀 연주로 평론가들이 직접 보고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고 기쁨의 환호성을 냈고 이후 모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만들어내면서 확신을 키워가다가 쇼튀드 앨범으로 인증마크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