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전체가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
제목부터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는 그리움을 느끼기 때문에 감동을 줍니다"야
호평에도 정도와 스타일이 있음
초점이 누구에게 가 있는가 호평에서 흥분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가 천차만별임
솔직히 연주가 감동적인 것은 모두의 합작품일때 가능함
모두가 좋은 역할을 한거지 그것을 부정하려는 것은 아님
다만 의도적이든 아니든 조성진 협연이 오케스트라가 더 빛나게 만드는 데 일조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내가 받은 인상은 마치 오케빠가 쓴 리뷰같음
아니 뭐 다 떠나서 대타 연주인데 평을 박하게 주면 그것도 문제고 아예 대타로 뒤집어놨다면 평론에서 바로 알 수 있는 거고 이러나저러나 임빠들 고작 평론가 평에 좋아한다고 개지랄을 하더니 웃기긴 하다만 제발 지 연주자나 빨았으면
참 클래식 안 듣는거 티나네 할배 브람스도 안들어 봤을거고 임으로 클계 입덕했겠지ㅋ
정마에로 갑자기 물타기하넼ㅋㅋㅋ
임빠들 배아파뒤짐ㅋㅋ 정마에가 임불렀음 드뎌 데뷔다 ㅇㅈㄹ했을듯
ㄴ조성진빠들 그런걸로 배아파 뒤졌구나 그러니까 지들이 그런거에 열폭해서 임팬들도 그럴꺼라 생각하고 이걸로 억까하는구낰ㅋㅋㅋ근데 임은 연주가 넘사라 조랑 달라 그런거에 목매지 않는데 조성진빠들 힘들게 팬질하네 허구헌날 타아티스트 끌고와서 비교하고 날조 억까나하고
아니 일관성이 있어야지 평론은 돈주면 써주는거니 여기 글쓰지말라고 호통치고 클계에선 지휘자 감독의 인정이 중요하다고 해놓고 까지만 않아도 좋다고 들고 오는거보면 그저 헛웃음나와ㅋ
걍 신포도여서 그랬던 거지 결국
이틀만에 전화 받고 바로 와서 메꿔준거 생각하면 평이 좀 그렇긴 한데 조빠들 기준 조 맨날 받던 지적질(기계적 테크닉에 뭘하려는건지 모르겠다....등등) 이라도 없으니까 호평이긴 하지
소리가 오케에 묻혔다는 말이 엄연히 있는데도 끝까지 호평이라고 밀어부치네
ㅇㄱㄹㅇ 못먹는 신포도였던거지
한입 가지고 두말하니깐 웃기다는 거지 ㅋㅋㅋ 지들 없어 보이는 짓거리 인줄도 모르고
조갤가서 번역본 읽어봤는데 그냥 그렇던데 조성진 팬이 호평이라고 들고온걸 호평으로 읽지 못하는 내문제인거냐 ㅋ
어쨌거나 이제 (그 팬들 워딩으로) "기레기 평가따윈 하나도 중요치 않다"고 리뷰 폄하하던 조성진 팬들 행태는 앞으로 없겠지? 설마 그 정도 염치도 없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