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전체가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


제목부터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는 그리움을 느끼기 때문에 감동을 줍니다"야


호평에도 정도와 스타일이 있음


초점이 누구에게 가 있는가 호평에서 흥분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가 천차만별임



솔직히 연주가 감동적인 것은 모두의 합작품일때 가능함

모두가 좋은 역할을 한거지 그것을 부정하려는 것은 아님


다만 의도적이든 아니든 조성진 협연이 오케스트라가 더 빛나게 만드는 데 일조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내가 받은 인상은 마치 오케빠가 쓴 리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