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 없는 연습 그리고 연구 근데 연애 그리고 귀족놀이ㅋ안하다가 이제 위기감 느끼고 시작해봤자오 그래 나이 먹으니 이제 좀 들을만해지나 소리밖에 더 들음?잃어버린 10년 이미 레벨링은 끝났으니 재능이 아깝게 됐네
짐머만이 연주횟수 줄이고 사색,공부 하라고하지않았나? 반대로 술먹는 사진 연주최대에다 3대오케뽕 바라보고 팬보면 도망치기, 인터뷰 안알랴줌시전 10년동안 음악위해 한건 딱히 없지
권은비 팔로잉하고 섹시사진 볼시간에 연습해야할 사람은 따로있는데 ㅋ
이미 쇼콩때 늦었음 우승은 해서 다행이지만 본인 특유의 장점인 센 타건 버린게 아티스트로 성장 못한 가장 큰 요인임
그래 그건 정말 아쉬움 차콩때만 해도 얼마나 대단했냐 루콩도 잘 했는데 그때 좌절한 건지
좌절이라기엔 타협인듯
하콩 차콩 루콩까지 좋았더랬지
임보다 조가 레퍼토리 훨씬 다양하게 소화하면서 매년 협주곡 리싸 프로그램 넓힌다 클알못들
임 단점이 레퍼토리가 조 동 나이대보다 레퍼토리 좁은 거야 ㅉ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