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은 2016년에 런심이랑 앨범 냈다고 대단한 오케와 빨리 앨범 낸거 자랑하는거 같은데
조성진이 DG와 2016년에 계약하면서 앨범 내기로 했고 첫 스튜디오 앨범을 조성진이 정명훈 드레스덴과 피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가 정샘이 아파서 노세다 런심으로 바뀐건데 왜 이게 자랑거리인지 모르겠음
음반사 계약하면 다 앨범 나오는건데 연주자가 첫 앨범으로 뭘할지 결정하는거 아님?
조성진은 콩쿨 우승후 첫 앨범으로 대단한 오케와의 협연을 원했고
임윤찬은 콩쿨 우승 후 첫 앨범으로 산을 넘고 싶다고 쇼튀드를 선택한건데 런심(대단한 오케)과의 협연 앨범 빨리 나온게 왜 자랑거리냐구ㅋㅋ
더구나 런심과 노세다가 반주 잘 안해줬다고 혹평 받기까지 한 건데 말이지
차라리 네임 벨류는 더 떨어져도 열정을 다해서 반주해주는 오케와 함께 명반을 만드는게 더 낫지
하여튼 일부 조빠들 마인드 너무 어의 없음ㅋㅋ
라나는 파파노ㅡ산타체칠리아로 협주곡 앨범 냈던데 임은 언제까지 솔로만 주구장창 내야해? 데카계약때 솔로만 내기로 했나?
임 선택이지 임은 협주곡 라흐4 할거같음 논란이 되면서 음악사에 큰 의미가 있는 작품한댔어 신중하게 결정하는 연주자임
쇼튀드로 클계를 뒤집어 놓았쟎아 협주곡도 산을 넘겠지
솔로 곡 내줘서 감사 명반이라 매일 귀가 호사누린다
본인 맘이지 임은 쇼튀드 한 뒤에 골베에 빠져서 정신없는데 왜 협주곡 앨범 안나오냐고 따져야 하지 이 오케무새야 오케 앨범은 이미 본인피셜로 나오기로 돼 있다 니가 걱정 안해도 나올 때 되면 나와
솔로가 자신 없어서 무려 첫앨범을 협연으로 한건가? 특이하네ㅋㅋ이름 있는 오케랑 해야 좀 주목 받고 팔릴것 같아서 그랬나
혼자선 당당히 못서고 권위에 묻어가려했나보다 ㅉ
대단한 오케랑 하면 급 상승하고 있어보일 줄 알고
조가 어떤 오케든 잘 맞았던 적이 있긴 했나.. 엄근진표정으로 찍어 누르는 자세 티꺼워서라도 잘 맞춰주지 않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