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은 2016년에 런심이랑 앨범 냈다고 대단한 오케와 빨리 앨범 낸거 자랑하는거 같은데


조성진이 DG와 2016년에 계약하면서 앨범 내기로 했고 첫 스튜디오 앨범을 조성진이 정명훈 드레스덴과 피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가 정샘이 아파서 노세다 런심으로 바뀐건데 왜 이게 자랑거리인지 모르겠음


음반사 계약하면 다 앨범 나오는건데 연주자가 첫 앨범으로 뭘할지 결정하는거 아님?


조성진은 콩쿨 우승후 첫 앨범으로 대단한 오케와의 협연을 원했고


임윤찬은 콩쿨 우승 후 첫 앨범으로 산을 넘고 싶다고 쇼튀드를 선택한건데 런심(대단한 오케)과의 협연 앨범 빨리 나온게 왜 자랑거리냐구ㅋㅋ



더구나 런심과 노세다가 반주 잘 안해줬다고 혹평 받기까지 한 건데 말이지


차라리 네임 벨류는 더 떨어져도 열정을 다해서 반주해주는 오케와 함께 명반을 만드는게 더 낫지


하여튼 일부 조빠들 마인드 너무 어의 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