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좋아서 예전에 한참 들었는데 앵콜곡으로 나와서 반갑더라
https://youtu.be/qTwqBVt2Clw?si=qc-CaoxJy5cP2bNF
난 이곡때문에 울라프손 처음 알았다
그런데 유튜브에 지금봐도 내가 못찾는건지 협연은 거의 안보이는데 혹시 올라프손이 협연한거 있음 댓글로 추천해주면 고맙고
BBC 슈피협은 내귀에는 별로임 특히 3악장 ㅋ
이거 좋아서 예전에 한참 들었는데 앵콜곡으로 나와서 반갑더라
https://youtu.be/qTwqBVt2Clw?si=qc-CaoxJy5cP2bNF
난 이곡때문에 울라프손 처음 알았다
그런데 유튜브에 지금봐도 내가 못찾는건지 협연은 거의 안보이는데 혹시 올라프손이 협연한거 있음 댓글로 추천해주면 고맙고
BBC 슈피협은 내귀에는 별로임 특히 3악장 ㅋ
잘 들을게
넘 좋은데?
다른 곡들도 대부분 좋더라 근데 협연은 생각보다 별로였는데 평점은 좋았다니 다른 협연 들어보고 싶어서 원래 여기
글 잘 안쓰는데 ㄷㄱ도 못가겠고 음악 얘기할 곳이 없네
ㄴ 울림도 좋고 마음을 평안하게 해 주네 슈피협은 솔직히 나도 귀에 잘 안 들어오던데 이 곡은 한 번에 마음을 사롭잡네 이 클갤에서 마음 수양하기 좋은 곡이다 덕분에 좋은 곡 알아가
친근한 이미지 올랍손 연주좋지
올라프손 음악얘기하는거니까 상관없는 타연주자 댓은 삭제하겠음
작년 골베 직관했는데 좋았음 저 아래 bbc 슈피협은 좀 당황스럽네
까려는건 아니고 진짜 뉴에이지 풍처럼 들리긴 하네
엌ㅋㅋㅋㅋ 내가 한참 재즈랑 뉴에이지 들을때 들었던 곡 그래서 클래식을 bgm처럼 듣는 라이트한 팬들도 접근하기 좋아서 인기가 많은듯
대중성 저변을 넓힌다 생각하면 괜찮다봄
곡은 무지 좋은데 뉴에이지같네
Organ Sonata No.4 BWV 528 이거 와 프롬스 앵콜로 그 새벽에 들으니깐 너무 아름답더라 안그래도 그뒤로 계속 듣고 있는중. 난 바흐가 왜 이렇게 좋지
나도
프롬스 앙코르곡은 나도 좋았는데 슈피협은 너무 담백해서 무미건조하다는 느낌도 약간 들었음. 근데 연주스타일이 슈피협과 앙코르곡이 같은결이랄까 그런느낌.
확실히 울라프손은 라이브가 더 좋음 링크 걸어준거보다 그제 프롬스 실황이 더 좋으네
나도 예전에 올라프손 앨범 넘 좋아서 협연 찾아봤는데 진짜 올라온게 없던데 다른 협연도 궁금.. 저 프롬스는 나도 별로임 반응 좋은게 신기함
ㅇㅇ 개성도 있지만 네임드빨도 있다
ㄴ나도 진짜 별로여서 놀랐는데 다음날 루체른에서 직관한 갤러는 그협연공연도 반응 대박이었다고 하는거 보니 실제 직관하면 다른가 싶더라프롬스 관객반응도 장난아니고 골베도 음반보다 리싸가 반응이 더 좋던데 실연궁금해짐
https://youtu.be/AQOTrW-rhqc?si=lH1-FkA8snngDclJ 그리그피협 하나 찾았다
올라프손 dg 계약전에 본인이 만든 레이블인지 거기서 녹응한 바흐 들어보면 엄청 빠름 테크닉 좋던데?
올라프손 바흐는 진짜 좋음 근데 오늘 올라온 슈피협은 해석의 호불호를 떠나서 뭐지?싶었음ㅋㅋ 또 현지에서 극찬받았다고 해서 내기준엔 더 신기하고
슈피협 듣고 있는데 첨부터 뭐지? 이랬는데 3악장은 이렇게 연주해도 유명한게 더 신기할 정도네
뮤직비됴네 바흐골베도 약간 뉴에이지 음악느낌 나던데
나도 오르간 소나타로 올랍손 알게됐고 저 영상 무자게 돌려봤는데 ㅋㅋ 반갑네
아까 인증한 글 사진 보니까 클리브랜드 뵐저 뫼스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