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 맨날 입에 달고 다니는 소리가 피아니스트의 능력은 사실상 오케 협연이 전부다(ㅋㅋㅋ)

내가 쟤 흉내내서 말해줌. 모든 콩쿨러의 목표는 사실상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레이블 계약임

그리고 이게 연주자 능력=협연 커리어 이 개소리보단 실제로 훨씬 더 심플한 팩트임

조 21살까지 콩쿨러 임 18살에 콩쿨 졸업, 이걸로 끝


암만 그전에 게르기예프랑 협연을 했니 정마에랑 뭘 했니 플옹이랑 뭘했니 아무 의미 없음 왜?

조는 해외 매니지먼트 회사랑 음반사와 계약을 맺지 못했으니까

조 본인이 차콩 3위하고도 연주 기회 많이 없었고 힘든 시기였다고 직접 인터뷰도 했었음

조빠들은 맨날 임 보고 천재 바이럴, 포장이라고 하지만 조빠야말로 조를 희대의 천재로 만들기 위해

조가 직접 한 말들마저 무시하고 있음ㅇㅇ


그 정병 말고 다른 조팬도 언젠가 와서 그랬었지 예체능은 재능이 다이기 때문에 임은 조를 못 넘는다

조가 어릴 때 훨씬 더 두각을 드러냈다고

어 근데 그런 전설 같은 일화들 교수들이 다 와서 구경했다는 일화 이런 거 다 의미 없음. 왜?

조는 임만큼 어린 나이에 해외 매니지먼트랑 레이블이랑 계약 못했다니까?


키신이 왜 로열로드인데? 연주자들 다 힘들어서 죽으려고 하는 콩쿨 안 나가고도 인정 받았거든

한국 연주자는 국적상 그러기 힘듦 그러니 얼마나 빨리 졸업하고 계약 맺느냐가 능력 아닐까?ㅋㅋ

이걸 인정하기 싫어서 구질구질하게 자꾸 콩쿨 졸업 후 몇년 차 비교! ㅇㅈㄹ하는데

걍 임은 십대일 때 그 스케줄 했고 조는 20대였다는 거 이게 사실임

자꾸 시비를 터니까 상대를 해주는 거지 다른 젊은 연주자들 다 마찬가지임 그들이 너무 잘 나가는 것과 별개로

그리고 임 때문에 클계도 이제 더 어린애들 찾겠지ㅋ

임 확 뜨고 나서 거기서 생각하는 스타 탄생의 나이 허들도 더 빡세졌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