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오케랑 협연하는 게 목표이고 연주횟수 많은 게 목표인 사람이 대타도 하는 거고 아직 학업도 있고 연주횟수 줄이고 있는 사람이 대타까지 왜 하겠니
연주자 사정으로 급하게 연주자만 바꾼 게 대타지
임 초청하려고 첼로에서 피협으로 바꾸고 곡이랑 지휘자까지 싹 바꾸고 초청한게 대타라고 우기는 능지ㅋㅋ 임  이름으로 티켓판매된건데?
그런 초청을 안 받아봐서 전혀 이해가 안 되나?
항상 하루이틀 전에 전화 받고 달려가서하는 대타를 해와서 저런 경우가 믿을수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