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랑랑이 손 부상으로 장기적으로 휴식기 들어가게 되면서 취소를 하게 된건데

내 기억으로는 베필이 협연자 없이 프로그램 바꾸려던걸 금호측에서 베필관계자 만나서 조성진으로 협연하자고 적극 구애를 해서

결국 협연을 따낸걸로 기사 났던거 읽었었거든 지금 그 기사를 못찾겠네 누구 기억나는사람 좀 찾아줘봐


그리고 그렇게 따낸 베필연주여서인지 언론에서 연일 대서특필 난리법석도 아니었지 당시 그렇게 까지 베필을 무슨 신격화 하는게 촌스럽고 못마땅했었기에 기억이 남


여기서 주목할 점은 저 기사에 대한 내 기억이 맞다면 조성진 대타는 베필에서 초청한게 아니라 조성진 후원기업측에서 요청해서 성사된거고 임윤찬은 단 한번도 대타를 한적도 어느 오케에 협연하고 싶어서 대타자리라도 요청한적도 없다는게 팩트인거지


저 조성진 광팬 말해온거 보면 무슨 베필에서 어이구 쇼콩 우승자님 어여 오셔서 협연을 해주세요 하고 모셔간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