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겠지만 우리가 가는 모든 클래식 공연엔 후원 기업 이나 작거나 큰 후원자들이 반드시 있슴

후원자 없는 공연은 없다고 보면됨 두** 님도 후원자중 한분 그동안 여러 한국 음악가들의 뉴욕필 공연 후원을 계속 해오셨슴 반클 우승후 뉴욕필 CEO가 임에게 뉴욕필 공연 초청후 관례 처럼 후원자 체크중 한국 음악가들 뉴욕필 공연을 늘 후원 오신 이분께도 부탁드린 모양임 아마 이분도 임 반클 유툽 영상을 보신건지 흔쾌히 처음으로 무려 5년 지원 펀드를 만들겠다 하심 ( 임 연주가 굉장히 맘에 드신듯 ) 단 한국인 음악가를 5년 계속 초청하는 조건으로 ( 임외에도 한국인 음악가들 계속 지원하겠다는 뜻 )


http://ny.koreatimes.com/article/20230426/146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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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 Pricing : 뉴욕필은 티켓이 팔리는 속도와 수요에 따라서 자동 계산되서 티켓 가격이 계속 올라감 인기 없는 공연은 계속 그 가격에서 별 변동이 없고 인기있고 금방 솔드 아웃 되는 공연은 시스템이 가격을 계속 올려 버림 철저한 미국 자본주의 흔히 쓰는 Ticketmaster 도 같은 dynamic pricing을 쓰는 듯 피아니스트가 얼마나 인기있는지 보려면 뉴욕필 마지막 티켓 가격을 보면 됨


뉴욕필 게펀홀 로비 모니터 : ㅇㄷ 도 저렇게 해주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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