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계에서 그라모폰 뮤직어워드는 

대중음악의 그래미 어워드임.


전세계 클래식 평론의 양대산맥중 하나인 

영국의 그라모폰, 

1977년부터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그라모폰 평론가들이 전세계에서 1년동안

발매된 모든 클래식 앨범중에서 최고의 

음악성과 예술성이 담긴 최고의 앨범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음


그라모폰 뮤직어워드 수상은 클래식 

연주자에게는 최고의 영예이며

평생의 영광임.


작년 2023년 피아노 음반상에는 크리스

티안 지메르만이 시마노프스키 음반으로

최초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음


지메르만이 그렇게 받고 싶어 했지만

결국 백발이 다된 작년에 받은 

그라모폰 뮤직 어워드를

이제 만 20세에 진입한 한국의 어린 

피아니스트가 18세와 19세에 녹음한

전세계 피아노 기교의 끝판왕이자 

가장 어렵다는 리스트의 초절기교와 

쇼튀드 전곡 음반으로 최종 3개후보

중 2개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전세계 클래식 역사에 처음 있는 일임.


다시 한번 임이 이룬 클래식 음악사적

성과에 축하를 보내고,

그의 음악에 대한 헌신에 경의를 표함.


말 그대로 대한민국 클래식계의 기쁨

이며 축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