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91224?sid=103임윤찬의 카덴차, 베토벤 악보대로 쳤는데 달랐다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케스트라는 마지막 화음을 끝내고 조용해졌다. 피아니스트 임윤찬(19) 혼자 연주할 차례다. 이날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미하엘 잔데를링)와 함께한 연주곡은 모차르트 협주곡n.news.naver.com획일화 정형화된 연주만 듣던 그 빠들 (빠들에 의하면 흠없는 모범적인 연주라 함ㅋㅋ)이라 조금만 다르면 편곡했다 지맘대로 친다로 생각함 그래서 남의 영상에 와서 자유로운 영혼이다 똘기가 있다 악보의 변형을 어디까지 허용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딴 댓글들을 씀
음알못 막귀인증ㅋㅋㅋ
이시점에서 저런 댓글이 무슨 영향력이 있냐? 세계 클래식 평단에서 이미 인정받고 있는데 그냥 넘겨라 참으로 애처롭다 ㅉㅉ
아니 쟤네들은 저 논리를 진짜로 믿고 2년 내내 똑같은 주장하고 있는 ㅄ들이라서 참교육이 필요해..
구라 주작은 팩트로 바로잡아야지 무식한것도 죄야
조성진팬들 저것도 프레임질인데ㅋㅋ악보대로 친걸 왜 맘대로 쳤다고 주작인지ㅋ
다르게 쳤다 한들 자기 재능만 믿고 대충치는것 같은 느낌의 연주자보다 악보 한 줄 음 하나하나 자기가 표현하고자하는 바를 위해 고민하고 고심하여 연주하는지 보이는 연주자가 훨 멋지고 공감됨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에서 피아노, 언론정보학, 공연예술학으로 학사·석사 학위를 받았다----저 기자분 약력임. 조성진팬이 저 기사내용 이해나 할수 있을까 모르겠네 ㅋ
지들도 알아채는걸 전문가들은 알아듣지 못하고 극찬을 했나봐 세상에 ㅋㅋㅋ
임윤찬은 전문적으로 음악을 연구하고 몰두하는 것도 아주 뛰어난 재능의 음악가임 서양 클계 본진 전문가들이 몰라서 뭐라 하지않고 앞다투어 칭찬하고 있을까 누구보다 악보와 작곡가들에게 진심인게 임윤찬피아니스트 본인임 진짜 클알못들이 누구인지 참
이게 바로 임 평론이잖아
그리고 요즘 시대에 자기 해석없이 교과서적으로 친다는게 칭찬이야?
요즘시대 아니라도 그게 칭찬이겠니?
사실 그 말은 어느 시대에도 칭찬이었던 적이 없음 과거 뛰어난 연주자들도 자기해석을 넣은 연주가 오래도록 남아서 교과서가 된 거지
ㄴ니말 맞다 그거지
AI에 대체될 연주자인거지
교과서적으로 치는것도 아니야 오죽 서양평론가들이 불호 찍었으면 혹평 그리 받았겠냐고
임이 악보 충실하지 않고 지멋대로 쳤으면 해외에서 먼저 존나 때려맞았을거임 평론가들이 젤 놀라는게 그거야 악보대로 쳤는데 다른거 그래서 극찬 개쩌는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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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뭔가 다른데 지멋대로 치는 거 같진 않으니까 다들 집 가서 악보 뒤져보시잖아ㅋㅋㅋㅋㅋ
ㄹㅇ
클계 고인물들이 악보 펼쳐놓고 듣는데 조빠 지들이 뭘 안다고 유튭에 개칠하고 다니고 망신이다 진짜
ㄹㅇ이래서 무려 18 19세때 연주 음반 2개가 다 어워드 노미되있는거이
세계 각국에서 많은 ㅍ ㅕㅇ론가들이 반복해서 하는 말이 대체 누가 이렇게 (제대로) 가르쳤냐고 묻는다는 점 임의 음악이 제대로 된 선생한테 배워야만 나오는 제대로 된 음악이란 의미지.. 임이 어리니까 배운대로 친다 생각한 건 사실과 다르긴 하지만 암튼 음악을 제.대.로. 해석해서 친다고 인정하고 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