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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의 카덴차, 베토벤 악보대로 쳤는데 달랐다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케스트라는 마지막 화음을 끝내고 조용해졌다. 피아니스트 임윤찬(19) 혼자 연주할 차례다. 이날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미하엘 잔데를링)와 함께한 연주곡은 모차르트 협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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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일화 정형화된 연주만 듣던 그 빠들 (빠들에 의하면 흠없는 모범적인 연주라 함ㅋㅋ)이라 조금만 다르면 편곡했다 지맘대로 친다로 생각함 그래서 남의 영상에 와서 자유로운 영혼이다 똘기가 있다 악보의 변형을 어디까지 허용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딴 댓글들을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