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대로 쳐야한다는 강력한 악보 원칙주의자였던 리히터 젊은 시절이 임에게 보인다는 이야기도 요즘  나오고 있음.

리히터가 생전에 레퍼토리 워낙에 방대했고 바흐 레퍼토리, 하이든 레퍼토리도 방대했었음. 슈베르트도 역시 남들은 아니 왜 슈베르트? 할때 신경 쓰지 않고 관객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한게 리히터였음.

그 리히터의 젊은시절이 임에게서 보인다고 얘기 나오는게 대단한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