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대로 쳐야한다는 강력한 악보 원칙주의자였던 리히터 젊은 시절이 임에게 보인다는 이야기도 요즘 나오고 있음.
리히터가 생전에 레퍼토리 워낙에 방대했고 바흐 레퍼토리, 하이든 레퍼토리도 방대했었음. 슈베르트도 역시 남들은 아니 왜 슈베르트? 할때 신경 쓰지 않고 관객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한게 리히터였음.
그 리히터의 젊은시절이 임에게서 보인다고 얘기 나오는게 대단한거지. ㅋㅋ
리히터가 생전에 레퍼토리 워낙에 방대했고 바흐 레퍼토리, 하이든 레퍼토리도 방대했었음. 슈베르트도 역시 남들은 아니 왜 슈베르트? 할때 신경 쓰지 않고 관객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한게 리히터였음.
그 리히터의 젊은시절이 임에게서 보인다고 얘기 나오는게 대단한거지. ㅋㅋ
악보주의자인데 누구보다 특별한 연주였던 것도 비슷함
ㅇㅇ 맞아맞아
희안한게 현재 활동중인 레전드급들 아닌 역사적으로 레전드 인증 받으신 레전드들과 임을 나란히 비교하는 클계 분위기.. 평론가든 클음팬이든 한두명이 아니고 대다수가 ㅋㅋ 진짜 진짜로 인정받는게 느껴져
처음엔 다들 호로ㅂㅣ츠 소환했었고 ㄹㅣ히터, 슈라체르카스ㅋㅣ는 이번에 처음 들었는데 와 연주.. 극호고..
연주 레파토리에 따라 그 곡이나 연주에 특이점이 있는 거장연주가들이 소환되는 거 같음
ㄴ ㅇㅇ라흐에 호로비츠 베토벤에 박하우스 쇼팽에 폴리니 디누리파티 굇수들 다 소환중
악보를 곡을 파고파고 또 파니 남들이 보지 못하고 인지하지 못하는 것들을 발견하고 알아내서 뛰어난 연주로 설득시킴 ㄹㅇ
임의 표현대로 산을 넘는다고..
다르게 들리잖아?? 해서 보면 악보대로임.오히려 악보를 다들 치는대로가 아니라 이게 있었어? 했던 부분까지 연구하고 살려서 다 들리게 쳐서 그렇다는. 그래서 지적인 연주라는 평을 많이 들음
ㅇㅇ 대놓고 다들 음악성 인정하고있지..
지적인 연주 캬
이번 황제도 평론가나 교수들도 악보 다시 봤다고 ㅋㅋ 뭐라더라 연달아 있는걸 다르게 치길래 악보 보니 똑같이 치라는 표시 없었다고 했나 암튼 되게 오랜만에 황제 악보 봤다는 후기 봤음
악보를 열심히 연구하고 그 안에서 최대한의 자유를 찾는거지
아니 온갖 거장들이 다 소환되니 이제는 헷갈릴 지경 ㅋㅋ
그러게 전설 거장들 다 소환되어서 가끔 누구말하는지 혼돈옴ㅋㅋ
난 임 치는거 첨 들을때부터 리히터랑 느낌 진짜 비슷하다 생각했다 뭔가 두사람 곡해석 스타일과 피아노 소리라든지 전체적인 분위기가 닮아있어
ㅇㅇ 음악에 치열한 부분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