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에 대한 연주자의 성향 차이도 있겠지만,
음악을 대하는 근본적인 자세의 문제라고 봄
임은 리싸든 협연이든 자신이 그 곡에 대해
무아지경의 상태로 연주할 수 있을때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후,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로 무대에 오르기때문에
그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누가 뭐라해도
아무리 베필이라는 두번다시 찾아오기 힘든
기회라고 해도 대타는 뛰지 않을 스타일이고..
조는 1년에 130회씩 공연을 뛰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연주자다 보니
본인의 말처럼 공연전 연습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기보다는
본 공연을 연습처럼 하면서 갈수록 좋은 연주를
보여주는 스타일임,
지난 10년간 조 본인의 연주외적인 노력으로 클계에
상당한 인맥을 쌓아 대타요청도 오는 것으로
대단히 영리하고 욕심까지 있는 연주자로서
충분히 롱런의 자격이 있음
물론 본 공연에 대한 그런 자세로 인해
조의 모든 공연이 완벽할 순 없지만 기본기는
탄탄하기에 그 미세한 음악적 차이를 평론가가
아닌 일반인이 공연에서 체감하기는 어려운
것이고..
임팬들은 걍 조는 조 갈 길 가고 임의 길을 가길 바람ㅇㅇ 조가 어떻게 하든지 노관심
오타 임은 임의 길을 가길 바람
뭔 개떡같은 글이야
22222 진짜 무논리 무지성의 극치네 그 미세한 음악적 차이를 평론가가. 아닌 일반인이 공연에서 체감하기는 어렵다고?ㅋㅋㅋ정신차려 얘야 니 논리면 조는 평론가들에게 극찬받아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잖아
훌륭한 음악은 바로 와닿아 일반인에게든 평론가에게든 예술은 만인앞에 평등하거든 구구절절 훌륭한 이유를 분석해주고 설명해줄 필요가 없어
ㄴㄴ여기 61.97 같은 애 또 있네 공연 횟수가 많아서 관성적으로 걍 치는 걸 듣는 귀가 있는 평론가들은 알아차려도 일반인들은 잘 모를 거라는 말조차 이해를 못하는 게 여기서 제일 무지성인데. 61도 그렇고 이런 류는 정체성이 누군가의 까인 듯 그리고 좀 다른 이야기지만 원댓 106.102는 오히려 원글러가 조 깐다고 생각해서 발끈했다는 데 백원 건다ㅋㅋㅋ
121.138/ ㅇㅇ 혼파망이야 ㅋㅋ 이글 비추수에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있음 ㅋㅋ
두 연주자가 각각 추구하는 방향이 아예 다르더라
조의 공연에 평론가들이 관심없는 이유임
22그럼 전세계의 클계 평단 전문가 그룹이 임에겐 러브레터급 열광적인 극찬을 하고 조는 그렇지 않은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 건지? 클계전문가들이 막귀라 조의 미세한 차이를 못알아뵈서 늘 그저그런 평인가?
원 궤변이야 연주자는 준비가되어있는게 상식인데 뭐시라
준비 안됐어도 일단 기회오면 잡으려고 오케이하고 그 곡 죽어라 연습해서 갔단 에피는 조 말고 다른 한국 연주자도 푼 썰이야
지금이야 그렇지만 임도 연차 쌓이면 누군가 부탁했을때 대타 할수도 있지 뭐
ㅇㅇ 서로 돕고 살아야지
임은 대타가 아니라 섭외0순위인데 콩쿨2년차인 지금도 대타로 서는게 아니라 대타가 필요한 상황임
공연이 1년 100회 넘는 유자나 다닐 브롬프만에게도 똑같은 이야기 할 수 있는지...공연횟수 2023년 1위 키릴 게르스타인 2위 다닐 3위 조 4위 유자 5위 올라프손 /22년 1위 유자 2위 다닐 3위 브롬프만 4위 올라프손..조는 9위였고 공연 횟수로 상상해서 확실치 않은 이야길 하지 말길
조 성향을 재단하는 근거가 공연횟수 많은 바쁜 피아니스트라는 것 밖에 없어서 한 이야기.. 조보다 더 바쁜 피아니스트들도 열심히 공부하고 앨범내고 그래..그냥 추론의 근거가 빈약해서 한 말임
키릴 유자 다닐 브론프만 올라프손과 같은 연주자들이 조와 공.연.횟.수.만 비슷한데 조를 왜 저들과 같은 급인양 같은 선상에 두고 비교하는지....
편견없이 원글 잘 읽어봐 가장 바쁜 연주자다 보니... 란 게 근거의 전부임 누구나 하면 할수록 좋은 모습 보이는 건 모든 연주자에게 다 공통이고.
ㄴ편견없이 읽었는데도 전혀 수긍이 안되네 ㅅㄱ~~
ㄴ걍 횟수핑계 대지 말란 소리를 너무 꼬아서 생각하는 거 아니냐
106 102 니가 유자 다닐 브론프만 실연을 보기나 했냐? ㅋㅋㅋㅋㅋㅋ 걔들이 실연 삑살을 얼마나 내는데 뭔개소리야 120번 연주하면서 매번 똑같은줄 아냐 알지도못하는 애들이 상상 뇌피셜 오짐
조는 대타로 이미 커리어 레벨업했으니 좋은기회는 놓치고 싶지 않겠지 뭐ㅋㅋㅋ 그것도 조가 말하는 살아남기 위한 방법 중 좋은 방법일테고 대타공연끝나고 코피까지 흘렸다며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음 반면 임은 예술가적 성향과 완벽주의적 성향때문에 대타는 별로 안할거 같지만 앞으로 또 여유가 되면 할수도 있겠지
둘을 굳이 나란히 놓는 것도 한국에서 뿐이라 우습다만 계속 비빌거면 딱 정리해줄게 임 = 목숨 건 예술가 / 조 = 생존형 연주자
가장 큰 차이는 조는 유명오케와 공연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임은 좋은 음반을 만드는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라고 봄 물론 둘다 음반,협연도 중요하게 생각하겠지만 상대적인 우선순위가 다르다고 봐ㅋㅋ 지켜보면 임은 어떤 오케랑하는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은거 같기도 하고
정확하게는 림은 어떤 오케든지 감사하다고 했음 급급따지는 인성이 아닌거지
왜 맨날 조임을 비교해 제발 따로 놀아라 진짜
2222
3333333333
44ㄱ 그만좀 제발
임조는 같은 리그에 있지 않음.
걍 갖다 붙이지 좀 말고 갈길 가자
성향,태도 차이도 당연히 있겠지만 자기가 처한상황이 다른게 클거같은데 아무리 임처럼 하고싶어도 불러주는데가 없으면 급한대로 내가 찾아가야지 위에 ㅂㅈㅎ글 봐라 쳐본적없는데 쳐봤다고하고 대타기회잡고 며칠동안 연습했다잖아 누군 완벽하게 준비 안하고싶겠냐고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한다한들 원하는데가 없으면소용이없고 잘해야 완벽하거 임이 저럴수있는건 압도적실력때문
그렇긴 해 임도 아무리 예술가성향이라지만 지금같은 위치가 아니었으면 좋은 대타 제의오면 열심히 준비했겠지 그렇다고 조 무시하는건 아니고ㅋㅋ 다른 유명연주자들도 대타공연 가끔하니까.. 대신 임은 성향이 있으니 지금 굳이 시간내서 대타공연을 하지 않고 예정된 공연만 해도 되는거겠지 훗날 여유가 있으면 대타도 할수도 있겠지만
ㅇㅈ 이래서 임이 대단하단거임 심지어 그 큰 레이블 경쟁 사이에서도 조건걸고 자기가 셀렉해서 들어간 케이스니까 엄청난거임 주도권 자기가 가지고 있고 연주 스케줄도 다 본인 맞춰서 진행시키고 이게다 실력이 바탕이된터라 이미 다 갖춘 재능이니 그걸 이미 알아본 모든 클계가 난리나는거지
같은 국적이라도 다른 연주자랑은 비교 안하는데 왜 대타 한번도 안한 임을 대타 전문 조랑 비교질? 어이없네 비교하려면 대타 경험 있는 다른 연주자랑 하던지
22222임은 섭외0순위임. 계륵이 아님
둘 좀 그만 엮어 제발 좀
그만 엮어 그냥 조갈길 가길
임같은 케이스는 전무후무라서 다른 케이스들과 비교하는거 조차 고군분투 하는 음악가들에게 실례다 임은 그냥 자기 하고픈대로 하면 되는 하늘이 내린 경우지 예술하는 사람에게 이거보다 부러운일이있을까싶다 나머지들은 이 치열한 전문 연주자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가릴게 어딨겠냐
걍 비교를 안 하면 됨 임팬 입장에서도 조든 누구든 비교하는 거 별로임
근데 이 글에서도 보이네.. 일반인들은 알아듣지 못하는 미묘한 예술성의 조성진이라고 올려치기... 소수의 최고 지휘자나 돼야 알아 듣고 인정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조빠 세계관임 조는 애닳는 팬들 위해서라도 어여 스타일 바꾸고 연습좀 쎄게 해서 인정좀 받도록 하자 좀
물론 본 공연에 대한 그런 자세로 인해 조의 모든 공연이 완벽할 순 없지만 기본기는 탄탄하기에 그 미세한 음악적 차이를 평론가가 아닌 일반인이 공연에서 체감하기는 어려운 것이고.. -> 이 부분을 어떻게 읽으면 조의 미묘한 예술성을 일반인은 모른다고 해석을 함? 조가 공연 하나하나에 공을 들이지 않아도 기본기는 있으니까 그 차이를 평론가만 알아채지 일반인은 모른다는 소린데; 임조 비교 자체는 별로다만 애초에 이 글을 조빠가 쓴 거라고 단정지으면서 읽으니까 이런 오독을 하지
걍 조가 공연 많이 하면서 관성적으로 연주해도 평론가들만 그걸 알아채지 일반인들은 와~ 한다는 소리임 원글러 의견에 내가 동의를 하는 건 아닌데(조한테 노관심이라) 독해를 못하는 게 답답해서 설명해줌
조탈덕하고 어지간히 맺힌게 많나보네 이글을 오독할정도면 근데 조성진이 부족한점이 있다고는 해도 한국에서 임윤찬 다음으로 잘치고 실력있는건 맞지않아? 조랑임은 해외로는 엮을 이유가 없긴한데 한국에서는 그런 이유로 비교글이 나오는거 같거든 둘사이에 누가 있었다면 달랐을거 같은데
원댓글은 정병온거 맞네 모든걸 그쪽으로만 보니 오독하지
조보다는 김선욱이 낫다
223.38 / 응 아니야
61 그대가 오독..219 말이 맞아. 쓰니는 강하게 조를 까고 있는거잖아 국어공부 다시하게 ㅎ
58.238// 오 난 내 댓글의 1도 바꿀 생각이 없어. 오독도 아니고 저건 현실 절충한 조빠의 조 올려치기 논리일 뿐이야
긍금한게 조가 대타 안하고 자신의 원래 스케만해도 되지않아? 이제 탑오케도 협연 들어오니까 굳이 대타 안해도 충분하지않나?
쉬프옹 대타니까?
쉬프대타 아닌것도 있었잖아 부탁받으면 다 해야되는 입장인가?
ㄴ 거절해도 되는데 본인이 하는거지 거만하면 대타 안하고 싶을듯리스크가 더크니까 예술도 뜬구름 잡는 것이 아니고 사회생활임 실력이 있으니 겸손하게 받아들이는거고 아웃풋이 괜찮으니 계속 기회가 오는거겠지
계산기 두드려서 대타 스케줄이 더 나으니까 하는거겠지 그러고 레벨업 노리는거고
그만하고 임에 대해서도 단정짓는 말 하지말길 연주활동 바쁜 연주자가 될수도 있는거고 그냥 각자 갈길 가면 된다
내 말이 대타 이야기에 임 끌어와서 이야기하는 것들 다 임팬 아님
이게 무슨 병맛같은 글인가. 대타 할수도있고 그런거지 인맥이 많을수록 부탁해오는데 거절할 수 없는 경우도 많이 생기는 걸테고 이런걸로 임조 비교글 싸지르지 말아라. 가는 길 다른 . 두연주자 각자 응원해라
임조 전혀 상관없는 타연주자 인터뷰 보고 왔더니 현실이 좀 이해된다 콘서트 피아니스트의 다수는 사람들 어떻게 컨택하면서 살아가는지 근데 우리가 뭘 이해하고말고도 없음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사는거고 다 알수 없지 그냥 억까만 아니면 각자 자기 삶 사는거야
일부 조성진팬이 임조 갖다 붙이고 날조하는 거 그거만 패면 각자 갈길가
맞아 모든 연주자들 다 각자의 길이 있는거야 각자 취향인 아티스트 따라가며 즐겁게 살자 타연주자에게 집착하지 말고
혹시 글쓴이 아이피가 조팬이기라도 한 거야? 걍 지나가던 내가 이글 읽은 느낌은 조 멕이는 글인데 최대한 완곡하게 표현한 글이라 보는데 ㅋㅋ 즉 글쓴이가 순한 사람 ㅋㅋ
즉 조멕일 필요가 있냐는거지
글쎄 오히려 올려치기 같은데? 진짜 문제점에 대해선 모르쇠하고 영리하게 열심히 하니 오래갈꺼다.. 이거 바로 조빠관점이라는
61.97/ 내 생각에 이글 읽고 좋아할 조팬 없을거라 본다. 첫문단부터 끝문단까지 ㄷㄷ 네가 말한 '영리' 이것도 완곡한 표현 중의 하나
요새 조빠들 꿈이 많이 줄어들었더라고 물론 나만큼은 아니지만 "마지막에 살아남는자가 이기는거다"로..
이글읽고 좋아할 조팬 없는데 왜 조올려치기니 니말엔 모순이 많다 내가 독해해 줄게 임붙여서 조 돌려까기임 나는 임팬이라 조묻는 거 싫어
ㄴ 나 61한테 한말임
임팬으로서의 입장: 106팩폭 외 조 묻는 거 싫다
여기 탈덕충인진 뭔진 몰라도 연주자는 살아남으면 장땡이고 조는 영리해서 인맥 관리 열심히 하며 지 앞길 알아서 잘 살 거다 이런 말도 못 견디는 애들 있더라 딱히 칭찬인 거 같지도 않은데 그래서 ㄷㄱ에서도 ㅂㅋ 직후 그런 뉘앙스 말 조한테 해서 조팬들이 난리쳤었는데
조가 세계최고라는 세계관에 사는 눈막귀막 찐조팬이면 모욕적으로 느낄수도. 난 임에 조묻는게 싫음 임이랑 조 같이 얘기하는 게 싫음 그들이랑 엮이는게 너무 싫음 아까 도갤 조빠 정치질글 못봄? 어후…
ㄴ아니 못 견딘다는 건 조팬이 아니라 조 싫어하는 애들이 못 견뎌한다는 뜻이었음ㅇㅇ 그런 말을 조 올려치기라고 생각하더라;
ㄴ아ㅇㅇ조팬이 난리쳤다는걸로 이해하고 걍생각해봤음 근데 보통 조팬은 그렇게 길 개척할수 있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거 같고 연주자팬이면 연주자행보대로 응원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제발 노관심이니 엮지말자…는 뜻..
ㄴㅇㅇ 엮이는 거 나도 개극혐
둘다 좋은 나는 이상한거야?
자기가 좋으면 그만이지 물어볼필요도 없다
지극히 정상. 조 좋아하는 사람 정상 임 좋아하는 사람 정상 둘다좋아하는 사람 정상. 딴 연주자나 팬 억까하는사람 정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