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높은 연주자가 출전해야 위상이 높아지는데 쇼콩이랑 겹치는 해라서 어떨지
그래도 초반 주목도 어마어마하겟지
구독자수 보면 주목도는 클텐데 케빈첸에 필적할 젊은 피아니스트 생각이 안나네 에바도 쇼콩 나갈거 같고..근데 임도 주목 못받은거 보면 이번에 새로운 누군가가 갑툭튀할수도
근데 여기서 케빈첸 글 꽤 나오던데 어느정도임??
테크닉적으로는 미스터치 없이 어려운 곡 너무나 손쉽게 쳐내는 괴물인데 연주가 듣고 싶거나 다시 듣고싶은 매력은 잘 모르겠다 뭔가 한국 입시생의 최정점에 있는 느낌
쇼콩 우승하면 케빈첸 연주가 학생들의 레퍼런스 될거 같음 - 딱 그런 느낌의 연주
테크닉이나 미스터치 없이 완곡 흠.예술성 음악성없음 클에서 바로 주목도 내려갈수있겠네 독창성도 필요한데
폴리니 계열임 근데 콩쿨 연주만 봐서 콩쿨 졸업하면 달라질 수도
케빈첸 콩쿨 여럿 석권했는데 아직 주목도가 미지근함 쇼콩에서 잘됐으면
루콩에서도 억지로 1등줘서 여기저기서 말 많았음
케빈첸 호랑이인척 하는 고양이라는 리뷰가 아주 인상적이었지 ㅋㅋㅋㅋㅋ
아 그 리뷰가 케빈첸이구나
임도 주목 못 받은 거 보면? -> 임? 임윤찬 말하는 거면 임이 왜 주목을 못 받음? 아니면 반클 참가 당시 초기에 주목 못 받았단 의미인가..
임 브루스 모두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참가자가 우승한 케이스
반클 라이브 기대됨 나도 실시간으로 챙겨보려고 와 내가 이런것까지 기다리는 인간이 될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반클이 곡들 스펙트럼이 넓어서 보는맛이 있음 연주자에게는 가혹하시만
맞아
서양인들 중에 인물 없냐?너무 동양인들만 우승하니까 노잼
수준높은 연주자가 출전해야 위상이 높아지는데 쇼콩이랑 겹치는 해라서 어떨지
그래도 초반 주목도 어마어마하겟지
구독자수 보면 주목도는 클텐데 케빈첸에 필적할 젊은 피아니스트 생각이 안나네 에바도 쇼콩 나갈거 같고..근데 임도 주목 못받은거 보면 이번에 새로운 누군가가 갑툭튀할수도
근데 여기서 케빈첸 글 꽤 나오던데 어느정도임??
테크닉적으로는 미스터치 없이 어려운 곡 너무나 손쉽게 쳐내는 괴물인데 연주가 듣고 싶거나 다시 듣고싶은 매력은 잘 모르겠다 뭔가 한국 입시생의 최정점에 있는 느낌
쇼콩 우승하면 케빈첸 연주가 학생들의 레퍼런스 될거 같음 - 딱 그런 느낌의 연주
테크닉이나 미스터치 없이 완곡 흠.예술성 음악성없음 클에서 바로 주목도 내려갈수있겠네 독창성도 필요한데
폴리니 계열임 근데 콩쿨 연주만 봐서 콩쿨 졸업하면 달라질 수도
케빈첸 콩쿨 여럿 석권했는데 아직 주목도가 미지근함 쇼콩에서 잘됐으면
루콩에서도 억지로 1등줘서 여기저기서 말 많았음
케빈첸 호랑이인척 하는 고양이라는 리뷰가 아주 인상적이었지 ㅋㅋㅋㅋㅋ
아 그 리뷰가 케빈첸이구나
임도 주목 못 받은 거 보면? -> 임? 임윤찬 말하는 거면 임이 왜 주목을 못 받음? 아니면 반클 참가 당시 초기에 주목 못 받았단 의미인가..
임 브루스 모두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참가자가 우승한 케이스
반클 라이브 기대됨 나도 실시간으로 챙겨보려고 와 내가 이런것까지 기다리는 인간이 될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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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이 곡들 스펙트럼이 넓어서 보는맛이 있음 연주자에게는 가혹하시만
ㅇㄱㄹㅇ
맞아
서양인들 중에 인물 없냐?너무 동양인들만 우승하니까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