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콩이나 한국 ㅅㅅㅅ, 그리고 스승님(물론 임을 잘 가르쳐서 그런 거지만ㅇㅇ) 유튜버 벤 라우드도 그 락3 영상으로 떡상해서 지나 바카우어 콩쿨 쪽에서도 영상 만들어달라 부탁하고 미국 쇼팽 콩쿨도 중계하고 최근 마이크로 소프트?쪽 인터뷰도 신기했음 다른 쪽의 덕을 보기보단 본인이 덕을 보게 해주는 쪽인데 그렇다고 그게 막 소년가장스러워서 보는 사람이 안타깝고...이런 유형도 아님ㅋㅋㅋㅋ
ㄹㅇ 임이 주변사람복도 많지만 그 주변사람들을 더 잘되게 만들어주는 것도 타고난듯ㅋㅋ
일부러 그러려고 한다기보다 본인 능력이 출중해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이라서 그런 느낌이드는듯
ㅇㅇ 그리고 본인도 인복이 있는 편이라...생각해보면 소년가장스러운 안타까움은 인복이 없는 사람 볼 때 느껴지는 거 같아
뭔가 행운이 행운을 부르는 것 같음 ㅋㅋ 그리고 인복이 많아서인지 더 좋은 복이 스스로 굴러오는것도 있고
임이랑 엮이면 다 떡상이야 ㅇㄱ서 뭐 기업후원덕에 임이덕봤다 얘기 많이하던데 기업들도 임으로 본인들 좋은일한다고 광고홍보 엄청하지 임이 연주한곡들도 별로 안유명한곡들도 갑자기 대중적인곡이 되어버림ㅋ
임 개인갤 얘기하는거면 거기서 임이 기업후원 덕봤다 하는건 우리나라 클계가 어느정도 기업들 후원으로 돌아가고 어린 연주자들 후원하는 프로그램에 임이 발탁되고 후원받은것도 많으니까 클계를 위해 임 공연 기업전관으로 빠지는거 이해하자 이런느낌인거지
그 기업들 임으로 홍보기사 많이 내던데 기업이 남는게 있으니까 돈을 쓰는거겠지 당연히
소년가장스러운 느낌을 안 주는 이유는 임 자체는 아무 상관없이 그냥 자기 하고 싶은 걸 하기 때문임 그 선택에 명예를 쫓겨나 인맥을 쫓기보다 스스로의 선의와 약속을 중시할 뿐
마자 성공을 쫓는게 아니라 임은 그냥 하고싶은걸 열심히 할뿐이고 거기에 성공이 따라오는 느낌이라
성공을 쫓아가지 않고 근본에 충실한데 세상이 그걸 알아보지 않을수가 없으니 성공이 뒤에서 따라가는 모양새임 본인은 그냥 가고픈대로 개썅마이웨이중 존멋임
하늘이내린 될놈될
임 후원하던 프로그램도 사실 위에서 말 많았어서 없어질 위기였는데 딱 그시기에 임이 떡상해서 담당자 칭찬받고 성황리에 운영중이라고 하더라
오호 그래? 수퍼스타의 영향력이 이런거구나
좋은 소식이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