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많아지긴했지 근데!! 중요한건 그 사람이 임연주 비슷하게 따라쳤다 이게 끝이긴함 임연주 들으면 또 다른 형태로 레전드 나오기때문에 임 해석 엄청 다양하고 많아서 따라쳐도 타격 일도없음 해석 자체 카피는 불가야 그 디테일들을 어케 다 비슷하게할까 걍 내성강조 이게 끝일꺼임 그리고 감정의 폭 소리의 폭의 넓어짐 이것도 요소 중 하나이고 근데 임윤찬 해석 영역까지는 미치지 못할거 그래서 비슷하네 여기까지임
임연주를 들으면 확실히 차이점이 극명할거기에
임연주를 들으면 확실히 차이점이 극명할거기에
좀 어색하게 들리지 다른 분들은
뜨금없는 왼손 강조 ff 제발 치지 말았으면 함. 유려하게 음이 흘러가지 않고 뜨금없이 소리만 세게 치는게 음악적 해석이 아니잖아.
세게 치려고 힘주느라 박자 타이밍 다 틀어지고 난리 나고 아주 문제지.. 연습량 더 늘려야한대두
맞음 연습량 어마무시하게 늘려야
어설프게 따라할거면 차라리 안하는게 낫다
ㄹㅇ
자신만의 해석으로도 충분할텐데 좀 더 피아노와 대화하는 시간을 늘리길
철학적 해석을 기반으로 큰 틀에서 강약의 흐름을 강조하는 데서 임 연주의 구조와 디테일이 드러나는 건데 피아노가 업인 사람들이 그냥 부분만 똑 떼서 따라하는 게 정말 이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