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누구도 쇼팽 에튀드를 임윤찬 같이 과감히 재해석하는 피아니스트가 없었단거임? 걍 감히 건들지 못한 성역으로 생각한건가 거장 폴리니가 있으셨기에 리스크를 굳이 감당할필요없다 생각해서 것도 젤 중요시한 음반이니까
이렇게 보면 진짜 임윤찬 난놈이다 그것도 데뷔앨범을 자기 재해석으로 난리나게 하니까 초신성이네 근데 그다음 양대산맥인 골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다 이러니 클계가 안미칠까싶기도함 저세상 노빠꾸 결단력 자신감
이렇게 보면 진짜 임윤찬 난놈이다 그것도 데뷔앨범을 자기 재해석으로 난리나게 하니까 초신성이네 근데 그다음 양대산맥인 골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다 이러니 클계가 안미칠까싶기도함 저세상 노빠꾸 결단력 자신감
과감히 해석할 결정을 그동안 다른피아니스트가 안내린게 아니라 못한거야 테크닉이 무한자유로우니 표현도 자유자재로 할수있는거
맞말ㅇㅇ
ㅇㅇ
ㄹㅇ
ㄹㅇ
쇼팽에튀드는 막말로 하이리스크 로우리턴 앨범낸 순간 날고긴다는 전문가들 표적됨 레퍼런스까지 있다보니 음악좀 듣는다는 일반인까지 한마디씩 건낼걸 어떻게 감당하겠어
잘쳐봐야 본전이고 에튀드에 뭔 심오한 스토리를 담는다거나 깊이있는 음악성을 드러내기 힘들고 걍 손꾸락 잘 돌아가는 것 뽐내기 정도로 비쳐질 가능성이 커서 그렇지 뭔가 소나타나 대곡들을 쳐야지만 덩달아 나도 음악성이 있소 하는 대열에 끼기 좋아서 무턱대고 슈베르트 후기소나타 같은곡에 묻어갈려고 들 하지
젊은 연주자들 중엔 베이트리체 라나가 쇼튀드 내서 인정받은 편 같더라 반클 우승자 아닌데 잘 나가는 이유가 그런 부분에 있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