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임억까 날조 심지어 부모님 가족까지 건드리는 글들 경악하면서 보다가

최근 정화되고 있는 듯 하더니 아직도 계속되는 상황을 보다보다 연휴에 여유가 생겨 글 남김


클래식이 쇠퇴하는 산업이여서인지 주먹구구식 운영, 체계없는 마케팅, 전략의 부재 등 총체적 난국에다가 클래식팬이라고는 고상한 이미지 소비하겠다는 얇은 사람들도 넘쳐나고 뭐 이런업계가 다있나 싶었던 와중


현 시점은 한국 뿐 아닌 전세계 클래식 시장의 다시없는 기회임 클래식 시장을 키울 수 있는 기회임 이미 계획 중이라면 혹은 해외는 별도 담당 소속사 있으니 기존 국내 매출 축소될까봐라면 전문가 통해 벤치마킹이던 컨설팅을 받던 뭐라도 해서 기회를 잡기 바람


조성진 피아니스트 담당업체와 조성진팬덤은 누가 더 낫네 1인자네 이따위 쌍팔년도식 마케팅으로 공개된 공간에서 타연주자 견제하고 이간질시키고 이럴때가 아니고 본인 연주자 이떄 기회 잡아서 더 돈벌게 하고 당신도 정년까지 일하게 전략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임


유퀴즈 출연시켜서 그깟 국내 인지도 방어하겟다는 전략이 아니라 차라리 임윤찬 해외 인지도에 기대어 국뽕 마케팅해야 하는 타이밍이단 말임 1인자 덕질에 자존심을 지키는게 먼저이고 단기적으로 돈버는게 우선이라면 팬도 계자도 조성진 피아니스트를 놓아주는게 연주자 돕는 것임.


케이팝, 케이드라마, 케이뷰티 윈윈하는 다른 업계 벤치마킹해서 파이 키워서 고군분투하는 한국 연주자들 K클래식으로 띄울 타이밍 안보임?

이건 클판 담당 업체들과 언론기자들의 역량 이슈라 보여지고 클판이 썩어서 기존팬들 비위맞추기만 하겠다면 기회 다 놓치고 줄어드는 파이 가지고 그렇게 사시던지인데 이건 K클래식으로 엮어서 그동안 고군분투한 한국 연주자들 도와줄 떡밥인데 오히려 국내만 조용한게 존나 답답


국내 파이도 기존 한줌이던 클팬들 국뽕으로 낚아서 더 키우면 국내 연주자들 개이득이고 현재도 표없어서 타 클공연들 가는 팬들 많아지고 있는데 느려터진것인지 경영계획 시즌이니 누군가 차곡차곡 계획세우고 있다고 믿겠음


국가적 손실이고 낭비이니까 역량 안되겠으면 타업계 전문 컨설팅을 받던가 전문가 스카웃해서 리셋하시길 재능/역량있는 더많은 자국 연주자들 해외에서도 널리 인정받았으면하는 바람


이런 쓰갤에 여기까지와서 이런글싸고있는지 자괴감이 들긴하는데 연휴가 좋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