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는 금년 그의 리싸 단골레파투어이자
가장 자신있게 연주하는 라벨과 리스트
곡으로 쉬프대신 BBC Proms 리싸무대에
섰지만,
평론은 BBC 객원 리뷰어로서 프롬스 기간
동안 4,30 등 총 10편에 대해 호평위주로
리뷰한 Ates Orga 리뷰가 유일하고,
바흐트랙 등 메이저 평론집단은 전무..
원래 이게 정상인가...
조는 금년 그의 리싸 단골레파투어이자
가장 자신있게 연주하는 라벨과 리스트
곡으로 쉬프대신 BBC Proms 리싸무대에
섰지만,
평론은 BBC 객원 리뷰어로서 프롬스 기간
동안 4,30 등 총 10편에 대해 호평위주로
리뷰한 Ates Orga 리뷰가 유일하고,
바흐트랙 등 메이저 평론집단은 전무..
원래 이게 정상인가...
늦게 뜰수도 아님 대타라서 건너뛰었거나
메이저 평론 바흐트랙에서 2점받은거 임빠들 인정안하던데? ㅋㅋ
ㄴ 바흐트랙이 메이저 평론이라는 불쌍한 조빠 ㅋ
역시 임줌 음흉하네
바보야 임줌은 하루종일 yunchan lim 만 검색해
임팬이 조 평론을 왜 검색함? 들어보지도 않았는데
58.238 임빠들한테 손절당함? ㅋㅋ
좀 심하다 저렇게 무관심을 받는것도
조는 팩폭만 해도 음흉이래 ㅋㅋㅋ
프롬스 디렉터도 조리싸 언급 건너뛰었다며?
프롬스 디렉터한테 두번이나 무시 받는거?
정작 프롬스 한해 두번 불려간건 조 ㅋㅋㅋ
ㄴ대타 조 지금하는 스케 2025년이면 거의 끝이지? ㅋ
원래 그런데 조 레파토리가 라벨이라서 혹시나 했네
조랑 리스트 별로 안맞던데
무난무난해서 마지막곡으로 왜했지 싶음
ㄹㅇ 라벨 쇼팽하지
가디언도 핫한 공연만 하나정도 나오고 임은 두갠가 나왔다고 하던데
ㄴ임 영국 소속사 열일하네ㅋ
ㄴ소속사 열일은 한인마켓에 전단지까지 일일이 돌리는 조 소속사? ㅋ
새삼스럽게.. 언급할만한 뭔가가 있었음했겠지
평가해야할 새로운 재능은 해마다 나오는데 10년간 보여준 임프레스가 없는 연주자를 새삼 누가 찾아가서 평론을 써줄까?
얘도 볼수록 61 같은 유형으로 보이네
임프레스가 아니라 임프레션 ㅋㅋ 10년간보여준 임팩트가 없는데 매년 탑오케에 불려가고 내년 시카고심포니센터 셀리브리티 시리즈에 랑랑 조 키신 셋만 단독 리싸하네ㄷㄷ
ㄴ대타 조 지금하는 스케 2025년이면 거의 끝이지? ㅋ
조갤 보니까 그래도 평론 나오긴 했던데? 그래도 조성진 팬들이 역대급 리싸라고 난리난거에 비해선 조용한듯
솔까 팬은 매번 역대급이라하겟지
그건 위에 쓰니가 말한 다 나오는 평
누구빠할것없이 일단 빠들입장에선 최애공연은 매번 역대급이지 뭐ㅋ
팬들이야 다 잘했다고 좋아하겠지 리싸를 하던 협주를 하던 해외 메인언론이나 탑리뷰어 들 리뷰는 없잖아 프롬스연주도 가디언은 팽하고 이번은 쉬프대타라서 써줄만도 한데
기립나왔다며 관중반응 좋았으면 됐지 뭐ㅋㅋ 임은 그냥 특별한 케이스라니까ㅋㅋ
쉬프대타라 써줄줄 기대했더니 아무나 안써주는거였구나 가디언평론 당연한게 아니였어ㅋ
ㄴ당연히 당연한게 아니지 가디언, 더 타임즈가 클만 나오는 클 비평지도 아니고 영국 대표 정론지인데
다 거쳐서 지나왔어 빠순이들 역사는 반복된다는 구임팬 언냐 말이 ㄹㅇ 언냐 만수무강하세요
다 거쳐서 지나왔다는말 이게 뭔 소리냐 조성진도 데뷔 초엔 임처럼 극찬 평론이 쏟아지던 시기가 있었단 말이지?ㅋㅋㅋㅋ 지금은 연차가 차서 안그렇다는 뜻이지?
남자면서 뭔 언냐 ㅇㅈㄹ 별개로 조글에 임 끌고 오면 ㅂㅁㄱ 좀 쳐
임처럼 평론이 많이 나온 연주가 없을텐데 조는 요즘에나 조금 나온다며 그 뜻은 아니겠지 뭔 소리를 하고 싶은건지
임이랑 조랑 가는길이 달라 엮지마 ㅂㅁㄱ------
조글에 자꾸 임 얘기 왜 하는 거임? 그만 좀 끌고 와라
내가 임연주를 안듣는 이유 임빠들 존나 무식해서 연주자까지 멍청해보임 어쨌든 임은 롱런못한다이기
조 2-3년전에 잡힌 스케쥴 2025년에 거의 끝이지?ㅋ
ㄴ뭐 설마 역사는 반복된다며 구임 찾는 게 조빠겠어?ㅎ 머가리가 빈 거지 그거는
대놓고 ㅇㄱㄹ티내네
조는 애초에 반응 자체가 없었던게 팩트다
118-235 아래로 먹금 할 말은 많지만 곳간 가득하니 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