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damel and Lang Lang (variety.com)
Gustavo Dudamel is considered the hottest young conductor in classical music. Lang Lang is considered the hottest young pianist in classical music. So when the two of them happen to collide on the same stage, as they did at Hollywood Bowl on Tuesday night, one would expect some kind of well-attended musical explosion. What we got was a solid, engaging, at times exciting collaboration in the Prokofiev Piano Concerto No. 3, though not something that topped the Richter scale. And the attendance figure for the night was only 9,513, a little over half-full.
임윤찬 평일 정통 클래식 공연으론 관객수 많은 거라고 보임 기자가 왜 엄청난 참석율이라고 했는지 알거같음
그럼뭐해 LA필 디즈니홀도 안불러주는데 ㅋㅋㅋㅋㅋㅋㅋ
125.132 오랜만이네ㅋㅋ 안불러주긴 뭘 안 불러줘 2년치 협연 비교에서 임이 더 앞서더만ㅋㅋ 공연도 얼마 안하는 임인데 말이지 앞으로 3년치, 4년치 등등 비교는 나중에 하자구ㅋㅋ
ㄴ임 3년차 커하 런심이라고 보면 됨? ㅋㅋ 조는 RCO, 베필 ㅋㅋ 수고!!
3년차 불안한가봄 ㅋㅋㅋ 조는 발리 대타나 알아봐줘라ㅋㅋ
125.132//2년차 그렇게 차이나는거 대타로 퉁 치자고ㅋㅋ 4년차 5년차 보자구ㅋㅋ
조 2-3년전에 잡힌 스케 2025년에 거의 끝이지? ㅋ
125.132 정확하게 하자구ㅋㅋ 1년차 임 승 2년차 임 승 3년차 대타로 조 승 그래서 4년차 조가 이겨도 5년차부터 정면승부하는건데 설마 조가 이길거라 생각하는건가ㅋㅋ
ㄴ임이 언제 RCO를 함? 임이 언제 라스칼라 현지함? 임이 언제 산타체칠리아 급 오케랑 함? ㅋㅋㅋㅋ 결정적으로 임은 브루스한테도 밀리는게 브루스는 파리국립에 빈 심포니는 함 ㅋㅋ
풉 ㅋㅋㅋㅋ2년차 협연 조가 임한테 이미 발림 다 들통남
ㄴ마오 22년 라스칼라 23년 rco했던데 임은 오피셜 안뜨는거보면 오케측에서 관심없는듯
ㄴ잽머니 마오 몇살?
211.114 공연도 적게하는데 한번에 다 어떻게 하누큰 거 한방씩 터뜨리는 거지ㅋㅋ 공연 훨씬 많이 하면서도 2년차까지 밀리는거 보고도 상황 파악안되면 안되지 클팬 경력 꽤 된다면
125.132 2년차 까지 밀렸으면서 말 많네 4년차까지 조가 승이여도 5년차부터 정면승부라니까ㅋㅋ 솔직히 그것도 봐준거임 공연수부터 배로 차이나구만
조 RCO정기도 아니고 정기는 24 데뷔 ㅋㅋㅋ 베필은 금호가 밀어줘서 대타 ㅋㅋㅋ 조 17-18 시즌까지는 임 24-25 시즌에 비비지도 못하던데 ㅋㅋㅋㅋㅋ
10년차가 왤케 2년차에 비빔? 매진은 됬냐ㅋ ㅋㅋㅋ디즈니처럼 슈베르트나 치지 말던가ㅋ 디즈니하면 그것만 생각남 ㅋㅋ
임줌들은 디즈니랜드 밖에 모르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조 디즈니처럼 치는 연주 ㅋㅋㅋ
조가 2년차 협연 오케 밀린지가 언젠데 ㅋㅋ 디즈니 매진 됬냐니까?
아직까지 오케 하네 ㅋㅋㅋ 진짜 없어보이게 10년동안 활동했는데 내세울건 베필이랑 빈필이랑 했어 이거 하나인게 근데 해외에서는 알아주지도 않네 아직까지 라이징인 조
다 대타뛰고 꿈을 이뤗대 ㅋㅋㅋ
그 많은 오케에 민폐케 그래서 다시 안불러줌
랑랑보다도 임윤찬이 관객 수가 많았구나 와
랑랑은 half -full 반좀넘게 찼고 9513명이었다 적혀있네 ㄷㄷㄷ 임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