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나라하고 애매하게 얘기하는거 없이 예스 올 노 명확한거같음 표현 나뉘는게 극찬 냉소/비판 좀더 지켜보겠다는 중립(이건 거의 신인일경우)
내 관점에서 클계 메인스트림 입문 단계로 보면 콩쿨 우승이 1차 평가라면 탑언론리뷰가 2차평가같음 (실황연주든 음반평이든) 2차에서 별로면 평범해지는건 시간문제같긴함
젤 중요한건 실황에서 터져야 하고 음반과 같이 솔직히 이것말곤 답없어보임
내 관점에서 클계 메인스트림 입문 단계로 보면 콩쿨 우승이 1차 평가라면 탑언론리뷰가 2차평가같음 (실황연주든 음반평이든) 2차에서 별로면 평범해지는건 시간문제같긴함
젤 중요한건 실황에서 터져야 하고 음반과 같이 솔직히 이것말곤 답없어보임
ㅇㄱㄹㅇ 1, 2 차 관문 통과후 실황+음반 같이 터져야 월클로 입성하는듯 음잘알포함 일반인들까지 한목소리로 실황이 음반을 압도하더라 소리 들리기 시작하면 게임끝 - dc App
실황 엄청 좋으면 일단 티켓셀링 확 오름 입소문도있고 부가적으로 요소 다 따라옴
그런 거 없이 티켓파워만으로 성장한 경우도 있지 ㅇㅈ나 ㄹㄹ
ㄴ근데 문제는 평단의 평가가
ㄴㄴ ㅇㅈ ㄹㄹ 은 예외 인정 ( 평단은 빼고 ) 단 국적/스승 버프 없는 일반 피아니스트들은 전쟁같은 1,2 차 관문 통과해야 클계에서 겨우 인정해주니 힘든 현실 맞음 - dc App
유자 랑랑도 근데 실연 들으면 좋은 타입들 아냐? 랑랑 특히
글고 의외로 학연 지연 인종 편견 없음 애매하면 팔도 안으로 굽으니 온갖 연줄이 유효하겠지만 압도적 재능 앞에 어느나라 어느취향 어느출신 다 떠나서 레전드급 연주자들 줄줄이 소환
ㅇㅇ 이번에 임 케이스보고 확실히 앎
맞말 ㄹㅇ
클계는 생각보다 더 보수적이야 그걸 뛰어넘는 재능을 목격하고 있을 뿐
ㄴ ㅇㄱㄹㅇ
ㄴ이거네 그걸 뛰어넘는 재능이라 다들 조금씩 흥분 상태인 게 보여
서구가 진짜 재능인은 칼같이 인정하는거보고 그동안 선입견이 없어짐
편견 가득하지만 임이 너무나 예외적이라고 생각
ㄴㅇㄱㄹㅇ
편견 가득하지만 임이 너무나 예외적이라고 생각 222
편견이 왜없어 엄청나지 임윤찬은 너무 뛰어나니까 다들 놀라서 인정하는거지 편견은 엄청 많음
ㅇㅇ칼같아
ㅇㅇ 그래서 국적계 푸시해준다해도 솔까 한계있음 일단 실황 말아먹으면 푸시든머든 평가 아작 나니까 어쩔수 없다 생각함 자기가 잘하는게 가장 우선이지
ㄴ ㅇㅇ 여전히 국적계 푸시는 있슴 하지만 그걸 압살하는 엄청난 실력앞에서는 전세계 평단이 인정 아니 찬양모드 ㄷㄷ 심지어 좀 많이 닭살스러울지경까지 ㅋ - dc App
그러니 ㅇㅈ ㄹㄹ이 대단해 오랫동안 폼 인기 유지
그 둘이 예외 케이스긴함
근데 임은 또 다른게 그들은 스타고 임은 음악적 평가까지 포함해서 거장재질로 인정받고 한마음으로 지키려는 대상
임은 ㄹㅇ 전체평가 만점수준 콩쿨우승 평단 평가 실황 음반
ㄴㄴ ㅇㄱㄹㅇ 평론이 무슨 다 “한마음으로 지켜달라”로 끝나는거 처음봄 ㅎ - dc App
음반이든 실황연주든 전문가의 평이 있어야 클애호가들 일반인들이 기준을 삼고 따라가죠. 평론 우습게 보면 안되요.
거장이 될려면 메이저 주류에서 음악성을 인정받아 평론이 좋아야 함 오래버틴다고 탑오케 협연한다고 거장되는게 아님 평론 아주 중요함
ㅇㄱㄹㅇ
그런것같아 매번 좋은 평을 받지 못할수는 있지만 일단 주류의 인정범위안에 들어가느냐가 중요한듯
일단 실황연주가 좋아야한다는 말은 맞는거 같고, 지금은 유튜브가 활성화되어 실황연주를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수있지만 어느정도는 한계가 있다고 봄. 음반이 잘나와야함. 임도 음반 내는거에 주력을 하는거같은데, 결국 남아서 후세에 영향을 끼치고 평가받는건 음반임. 실황연주는 극소수지만 음반은 전세계방송으로 무한정 접근가능함. 임도 쇼팽 과거의 거장 피아니스트 음반을 통해서 영향받은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