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에게 한 기자가 자신의 야망을 성취하는데 이 메달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묻자,


"저는 약간 다르게 음악만을 위해서 살아왔기 때문에 제 꿈은 사실은 모든 것을 다 버리고서 그냥 저기 산에 들어가서 피아노만 하고 사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제가 수입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고는 있는데, 저는 커리어에 대한 야망은 0.1%도 없는 사람이고, 이 콩쿠르를 나온 이유는 단지 제가 내년에 한국에서 성인이 되는데, 성인이 되기 전에 제 음악이 얼마나 성숙해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나온 거지 어떤 돈을 벌거나 커리어의 도약을 위해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콩쿠르의 등수와 상관없이 앞으로 또 공부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밝혀 실력만큼 놀랍도록 성숙한 자세를 보여주었습니다.



... 오로지 음악 뿐 그 외는 상관 없다느 직진본능 임윤찬 알수록 놀랄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