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액션과 표정은 너무 열정적이고 절절해서

조금 혼자 속으로 부끄러웠음

근데 정말 뭔가 해석이랄까 그런 구석이 한군데도 없이

너무 잘알고있는 패턴을 하나도 빠짐없이 고대로 잘 구현해줘서 졸림을 참느라 힘들기까지 했어

나도 내가 앞열에서 그럴줄 전혀 몰라서 당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