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랑 대타로 홍콩도 갔나본데 베필 협연 별 두개
베필하고 별 두개도 능력이다 ㅋㅋ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연주한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는 대체로 절제된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조성진은 오케스트라와의 대화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기보다는 수동적인 역할을 맡았고,
리듬 뉘앙스의 변화를 실험하려는 시도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1악장의 오프닝은 청중을 음악의 리드미컬한 화려함 속으로 끌어들이기보다는
그저 흘려보내는 데 그쳤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좌석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가 문화회관의 음향을 잘못 계산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악기에 의해 새롭고 싱코화된 리듬이 도입되고 그 위에 추가되는 1악장의 전환 부분에서
조의 글리산디와 관련 피아니즘 효과는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중앙에 위치한 좌석임에도 불구하고 피아니스트가 문화회관의 음향을 잘못 계산한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악기에 의해 새롭고 싱코화된 리듬이 도입되고 그 위에 추가되는 1악장의 전환 부분에서 조의 글리산디와 관련 피아니즘 효과는 거의 들리지 않았습니다.
음....야닉이나 메켈레 같은 젊은 지휘자들이야 자기 혈기에 피아노 소리 묻어버리게 하는 경우 자주 있다지만 베필 협연 지휘자는 사이먼 래틀이니 지휘자 탓은 아니겠넹ㅜ 베필도 프로일 거고
별점 대결하자더니 ㅉㅉ 제 무덤을 파는구나
딱 하나 가져온 것도 사실 많이 봐준 거지 노다지일텐데
아래 또 왔네 다 찾아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자랑스러우면 조 바흐트랙 리뷰 쭉 깔아봐라 읽어보게
ㄴ 맞아
임은 1년차에 벌써 2점 받아버림ㅋㅋㅋ 바흐트랙 지금껏받은 평점 평균점수는 조가 임보다 높던데ㅋㅋ
조는 메이저 언론에서는 관심도 없던데 ㅋㅋㅋ 데뷔 공연 대부분 혹평에 망했잖아 ㅋㅋ 카네기는 큰 무대 설 준비가 안됐다고 ㅋㅋㅋ
어차피 별점은 2부까지 합산이지만 조 해당 리뷰는 너무나 피아니스트를 탓하는 거 같네 그리고 임은 평론 50개 중에 한 개 있을까 말까고 조 1년차는 솔까 뻔한데 누가 진짜 뒤져오면 어쩌려고? 하긴 평론을 써줘야 말이지 암튼 바흐트렉 왕자 실컷 하세요 임은 뉴욕타임즈 가디언 더타임스 그라모폰 기타 등등으로 만족하렵니다
ㄴ ㅋㅋㅋㅋㅋㅋㅋ
라벨피협 베필이랑 해서 별로면 오케염불은 뭐하러 외노 누가 다른 건 몰라도 라벨은 잘한다 하더니 그렇지만도 않나보네 그 바흐트랙에 의한다면.
그러게 조빠들 세계관에선 바흐트렉>>>>>>>>>그라모폰, 디아파종, 뉴욕타임스 자너ㅋ 더구나 레퍼도 라벨피협
임줌세계관) 베를린필 RCO 빈필 >>>>> 뉴욕필 미네소타 센다이필 보스턴심포니 ㅋㅋㅋ
ㄴ “106이 염불외는” 베필이랑 해서도 조가 저렇게 혹평 받으면 베필에 먹칠하는 상주 아니가
ㄴ106101 연주 잘하면 학생 오케도 좋아요. 오케 급으로 음악 듣지 않아요 어차피 세상 모든 수준의 오케와 연주할 수 밖에 없구요
ㄴㄴㄴ 탑오케 아니 탑오케 조상님이랑 협연하면 뭐해 음악이 없는데
낵아 그간 큰 오해를 하고 있었네 조 진짜 잘나가는 줄 조팬들이 자작 영웅신화를 만들었구만
조빠들 그동안 해외평가는 동양인 차별이라고 하고 흐린 눈 국내는 쇼콩으로 여론,정치질
나도 그런줄ㅋ 국내언플에 속고있었어ㅋㅋㅋ
그러게 왜 협연자 없이 하겠다는 베필에 기업후원까지 찔러넣고 저딴 소리나 듣냐 베필에 통수 맞았네 - dc App
ㄴ 저때가 금호 부탁으로 협연 붙여줬을때구나 좋은일 해주고 평이 저래서 금호가 씁쓸했겠다ㅋ
아 그때야? 106한테 그때 평 있으면 갖고오라 해도 안갖고오길래 없어서 못갖고오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개까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