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187/조랑 임이랑 레벨이 다르고 임 지금 나이때 조 음악성이랑 비교하면 더더욱 임한떼 실롄데 무슨ㅋㅋ레벨 다른데 조성진빠들이 인정못하고 임 날조억까하고 조 올려치기하니까 이난리 나는거다
익명(223.39)2024-09-21 10:48:00
답글
223.38/예술에서 아티스트 비교질하는 순간 팬 수준 낮추는 행동밖에 안됨. 해외에서 조성진과 임윤찬을 비교하는거 본 적 있음? 있다면 그 칼럼은 거르면 됨. 그정도 수준 아티스트들은 함부로 비교하는게 아님. 우위도 없는거고. 취향차인거임.
클갤러4(211.234)2024-09-21 1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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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9/도대체 음악성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거임? 그리고 레벨 다른건 어떤 지표로 판단한건지 궁금하네.
클갤러4(211.234)2024-09-21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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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위가 왜 없어 쇼팽콩쿨 우승자 중에도 더 잘치는 사람이 있고 아쉬운 사람이 있는데 그리고 해외에서 임과 조를 비교 안하는 이유는 그 실력 차이 때문이야 한국인이라는거 말고 비교할게 있어야 비교하지 ㅋㅋㅋㅋ
익명(211.36)2024-09-21 1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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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짜 양심좀 챙겨라 콩쿨 우승자고 잘해서 다들 동급이면 선우예권 반클 우승했을때 조성진이랑 동급 취급했어 니들이? 어딜 비비나며 싸가지 없게 무시하고 까질할땐 언제고 양심도 없는거 욕나오네
익명(211.36)2024-09-21 1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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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4/ 해외칼럼에서는 조성진을 잘몰라 동급이라 비교 안하는게 아니고 관심이 없으세요 해외칼럼에서 임윤찬 찬양은 많이 하더라 과거 레전드 연주자랑 비교하면서
익명(106.102)2024-09-21 1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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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6/그래 예술가의 음악성을 우위로 가릴 수 있는 지표가 콩쿨 뿐이라고. 사실 콩쿨도 테크닉적인 우위를 가리는 것도 어느정도 있어서 테크닉이 완성된 조성진 임윤찬 급의 피아니스트들에게는 더욱 그 지표가 안되는거임. 둘 다 세계적인 콩쿨 1위인데 둘을 실력 비교를 어떻게 함? 그리고 콩쿨로 실력 우위 다 가리는거면 랑랑 같은 피아니스트는 저 아래인건가
클갤러5(222.235)2024-09-21 17: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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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6/ 그리고 너넨 안믿겠지만 난 조빠 임빠 조까 임까 다 아니고 조성진의 연주보다 선우예권의 연주를 더 선호하는 몇몇 연주가 있음. 선우예권이 주목을 잘 못받아서 그렇지 반클 1위 자격이 있는 피아니스트임.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테크닉 면에서 임윤찬이 선우예권보다 조금 더 위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클갤러5(222.235)2024-09-21 1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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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2/ 임윤찬은 그 자체로 훌륭한 것도 있지만 콩쿨 우승한지 얼마 안됐고 떠오르는 신예니까 당연히 세간의 주목을 많이 받는 거임. 그건 임동민 임동혁 손열음 조성진도 마찬가지였음. 임윤찬이 지금과 같은 세간의 관심을 10년 연속 유지할거라는 착각은 그만좀 했으면.
클갤러5(222.235)2024-09-21 1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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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6/ 그리고 음악평론가들의 관심이 많다고 그게 타 피아니스트보다 위라는 근거가 되지 않음. 그 말대로면 당타이손은 누구보다 못치는 피아니스트임? 반대로 윤디리는?
클갤러5(222.235)2024-09-21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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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 또 과열된다 다들 적당히 해 여기 미쳐 날뛰는 정병뭐라하는데 또 니들끼리 붙냐 이게 정병들이 원하는거 라는거 왜 모르니
클갤러1(211.235)2024-09-21 18: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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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동급이라고 우기는 애들이 콩쿨을 이유로 들어서 콩쿨 얘기한건데 발작하네 그리고 떠오르는 신예라서 주목을 받아? 조성진은 신예때도 임윤찬만큼의 관심을 받은적이 없는데?? 단순히 평단의 관심이 많은게 아니라 호평과 찬사가 많은건데 지맘대로 왜곡하는구만 ㅋㅋ 정신승리 평생해봐라
익명(106.102)2024-09-21 1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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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의 관심도 호평도 없는 연주자랑 쏟아지는 관심과 호평의 연주자를 뭘보고 동급이라고 우위를 가릴수 없다 소리를 하지 니 바람과 달리 세상은 둘을 같게 보지 않아
익명(106.102)2024-09-21 1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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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은 그 클래스가 다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20824&page=1
익명(218.38)2024-09-21 2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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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2/ 딱봐도 임윤찬으로 클래식 입문했다가 음악 안듣고 임윤찬만 듣는 자칭 '객관적 클래식 호소인'인거 같은데 조성진 신예 때를 쇼콩 우승 시절로 착각하고 있는건 아니지? 조성진은 임윤찬처럼 빰! 하고 나타난 케이스가 아니고 차콩-루빈스타인-쇼콩으로 입지를 점차 높여간 케이스임. 너네는 잘 모르겠지만 클래식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차콩 우승 전부터 이미 유명했음. 쇼콩 이후에 클래식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된거고.
클갤러6(119.202)2024-09-22 0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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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말하는 세간의 관심은 당연히 극찬과 호평도 포함하는거지. 그리고 너가 그렇게 비교질하는 '관심'은 조성진은 쇼콩 우승하고 뭐 없었는줄 아니? 지금 유튜브 쇼콩 결선 조회수 1위 영상이 뭔지나 좀 알고 말하셈. 그리고 제발 이 갤에서 쿰척쿰척해라 유튜브 인스타 같은 양지까지 나와서 임윤찬 격 떨어뜨리지 말고.
클갤러6(119.202)2024-09-22 0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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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쿨 조회수 1위가 뭔 의미가 있어서? 그래서 그 공연이 어디에 선정됐는데?
익명(218.38)2024-09-22 0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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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38/세간의 관심 말하는데 콩쿨 조회수 1위 영상이 뭐가 중요하냐는건 뭔 소리임? 그리고 콩쿨 조회수 1위 따위 지표는 안중요하면서 '어디에 선정' 이런 것들은 중요함? 왜 전문가들이 선정한거라? 평론가들이 주는건 그 사람의 음악성이 뛰어나다를 표현한거지 그 평들 갖고 타 아티스트와 비교질할라고 만든게 아님. 이번에 임윤찬이 그라모폰 어워드 피아노 부문 2개 앨범 노미네이트지? 그럼 그라모폰 어워드 노미네이트 된 적 없는 연주가들은 다 임윤찬 미만잡임? 그라모폰 어워드가 '이거따면 못딴사람들보다 우위임'라고 한 적 있음?
클갤러6(119.202)2024-09-22 02:39:00
답글
뭔 헛소리야 조 그 콩쿨 1위 조회수 연주로 증명한게 뭔데? 콩쿨러의 쇼콩이라는 콩쿨에서 1위인거지 조 쇼쿙 실황 음반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는 쇼콩2위가 받았고 콩쿨 내에서조차 관객상은 쇼콩3위가 받았으면서
익명(218.38)2024-09-22 07:39:00
진짜 조빠들 미친거같아 음악을 듣는 애들은 맞는지 의심간다 돈 얽혀있는 애들 아님?
익명(223.62)2024-09-21 08:00:00
답글
조빠들 너무 기괴해서 알바들이라고해야 납득되는 수준임
익명(106.102)2024-09-21 08:12:00
답글
기괴하긴해 저렇게 뒤틀려있다니
익명(121.146)2024-09-21 08:47:00
중립적인 척 조 임 비교글 쓰고 비교영상 올리는애들 다 조성진 팬들 이던데 왜 그러는거임? 조성진에대해 그렇게자신이없나
익명(118.235)2024-09-21 08:22:00
답글
전엔 우물안 개구리 자신감였는가본데 요즘은 임에 묻어가려는거
익명(223.62)2024-09-21 0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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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평가가 쏟아지기 전엔 임 팼고 지금은 감출 수 없는 지경이니까 슬쩍 끼팔하는거로 바뀐
클갤러3(121.140)2024-09-21 10: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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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너무 얍삽하고 비열
익명(106.101)2024-09-21 10:25:00
그렇게 난리치고 다니니까 아무도 몰랐지 조가 해외에서 사실상 무시 당하고 혹평 받아왔는지 또 유명오케랑 협연하는게 목표인 연주자였는지
클갤러3(121.140)2024-09-21 10:09:00
그동안 미성년자 임윤찬 무시하면서 까다가 해외평이 비교불가 수준으로 차이나니까 이제는 아티스트끼리 비교 무의미하다 동급이다 소리하는거 진짜 없어보이고 불쌍해보이기 까지 함 어떻게든 동급이고 싶겠지만 응 아니야 해외는 처음부터 비교불가였고 지금은 국내도 역전당함 조빠만 부정할뿐
조성진 음악 좋아한거 아니고 조가 클판에서 탑인줄 알고 좋아한거지 10년 세월 물고 빨고 다른 피아니스트 두들겨 패서 지켜낸 환상이 무너지게 생겼으니 발악하는 거
애초에 조성진 임윤찬 정도의 레벨에서는 취향차지 누가 더 우위다 이런게 없는데ㄹㅇㅋㅋ
ㄴ자기 취향이 뭔지도 모르고 남의 평가에 취향도 바꿔버리는 생각없는 이들이 의외로 많아 그래서 리뷰 평점이런거에 목메는거지
오케 순위 협연 이런거에 의탁한 자아 리뷰 평점에 목메면 조를 어찌빨아
ㄴ그니까 인지부조화로 마음이 병들었잖아
조줌 임줌 노처녀들은 모두 잡아다가 십자형틀에 묶어놓고 치마올리고 팬티내린다음 엉덩이 매질 해야함
89.187/해외 반응은 근데 확실히 다른데?
89.187/조랑 임이랑 레벨이 다르고 임 지금 나이때 조 음악성이랑 비교하면 더더욱 임한떼 실롄데 무슨ㅋㅋ레벨 다른데 조성진빠들이 인정못하고 임 날조억까하고 조 올려치기하니까 이난리 나는거다
223.38/예술에서 아티스트 비교질하는 순간 팬 수준 낮추는 행동밖에 안됨. 해외에서 조성진과 임윤찬을 비교하는거 본 적 있음? 있다면 그 칼럼은 거르면 됨. 그정도 수준 아티스트들은 함부로 비교하는게 아님. 우위도 없는거고. 취향차인거임.
223.39/도대체 음악성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거임? 그리고 레벨 다른건 어떤 지표로 판단한건지 궁금하네.
우위가 왜 없어 쇼팽콩쿨 우승자 중에도 더 잘치는 사람이 있고 아쉬운 사람이 있는데 그리고 해외에서 임과 조를 비교 안하는 이유는 그 실력 차이 때문이야 한국인이라는거 말고 비교할게 있어야 비교하지 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양심좀 챙겨라 콩쿨 우승자고 잘해서 다들 동급이면 선우예권 반클 우승했을때 조성진이랑 동급 취급했어 니들이? 어딜 비비나며 싸가지 없게 무시하고 까질할땐 언제고 양심도 없는거 욕나오네
211.234/ 해외칼럼에서는 조성진을 잘몰라 동급이라 비교 안하는게 아니고 관심이 없으세요 해외칼럼에서 임윤찬 찬양은 많이 하더라 과거 레전드 연주자랑 비교하면서
211.36/그래 예술가의 음악성을 우위로 가릴 수 있는 지표가 콩쿨 뿐이라고. 사실 콩쿨도 테크닉적인 우위를 가리는 것도 어느정도 있어서 테크닉이 완성된 조성진 임윤찬 급의 피아니스트들에게는 더욱 그 지표가 안되는거임. 둘 다 세계적인 콩쿨 1위인데 둘을 실력 비교를 어떻게 함? 그리고 콩쿨로 실력 우위 다 가리는거면 랑랑 같은 피아니스트는 저 아래인건가
211.36/ 그리고 너넨 안믿겠지만 난 조빠 임빠 조까 임까 다 아니고 조성진의 연주보다 선우예권의 연주를 더 선호하는 몇몇 연주가 있음. 선우예권이 주목을 잘 못받아서 그렇지 반클 1위 자격이 있는 피아니스트임. 물론 개인적인 생각으로 테크닉 면에서 임윤찬이 선우예권보다 조금 더 위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106.102/ 임윤찬은 그 자체로 훌륭한 것도 있지만 콩쿨 우승한지 얼마 안됐고 떠오르는 신예니까 당연히 세간의 주목을 많이 받는 거임. 그건 임동민 임동혁 손열음 조성진도 마찬가지였음. 임윤찬이 지금과 같은 세간의 관심을 10년 연속 유지할거라는 착각은 그만좀 했으면.
211.36/ 그리고 음악평론가들의 관심이 많다고 그게 타 피아니스트보다 위라는 근거가 되지 않음. 그 말대로면 당타이손은 누구보다 못치는 피아니스트임? 반대로 윤디리는?
워워 또 과열된다 다들 적당히 해 여기 미쳐 날뛰는 정병뭐라하는데 또 니들끼리 붙냐 이게 정병들이 원하는거 라는거 왜 모르니
갑자기 동급이라고 우기는 애들이 콩쿨을 이유로 들어서 콩쿨 얘기한건데 발작하네 그리고 떠오르는 신예라서 주목을 받아? 조성진은 신예때도 임윤찬만큼의 관심을 받은적이 없는데?? 단순히 평단의 관심이 많은게 아니라 호평과 찬사가 많은건데 지맘대로 왜곡하는구만 ㅋㅋ 정신승리 평생해봐라
평단의 관심도 호평도 없는 연주자랑 쏟아지는 관심과 호평의 연주자를 뭘보고 동급이라고 우위를 가릴수 없다 소리를 하지 니 바람과 달리 세상은 둘을 같게 보지 않아
임윤찬은 그 클래스가 다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20824&page=1
106.102/ 딱봐도 임윤찬으로 클래식 입문했다가 음악 안듣고 임윤찬만 듣는 자칭 '객관적 클래식 호소인'인거 같은데 조성진 신예 때를 쇼콩 우승 시절로 착각하고 있는건 아니지? 조성진은 임윤찬처럼 빰! 하고 나타난 케이스가 아니고 차콩-루빈스타인-쇼콩으로 입지를 점차 높여간 케이스임. 너네는 잘 모르겠지만 클래식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차콩 우승 전부터 이미 유명했음. 쇼콩 이후에 클래식에 관심없던 사람들도 많이 알게 된거고.
그리고 내가 말하는 세간의 관심은 당연히 극찬과 호평도 포함하는거지. 그리고 너가 그렇게 비교질하는 '관심'은 조성진은 쇼콩 우승하고 뭐 없었는줄 아니? 지금 유튜브 쇼콩 결선 조회수 1위 영상이 뭔지나 좀 알고 말하셈. 그리고 제발 이 갤에서 쿰척쿰척해라 유튜브 인스타 같은 양지까지 나와서 임윤찬 격 떨어뜨리지 말고.
쿵쿨 조회수 1위가 뭔 의미가 있어서? 그래서 그 공연이 어디에 선정됐는데?
218.38/세간의 관심 말하는데 콩쿨 조회수 1위 영상이 뭐가 중요하냐는건 뭔 소리임? 그리고 콩쿨 조회수 1위 따위 지표는 안중요하면서 '어디에 선정' 이런 것들은 중요함? 왜 전문가들이 선정한거라? 평론가들이 주는건 그 사람의 음악성이 뛰어나다를 표현한거지 그 평들 갖고 타 아티스트와 비교질할라고 만든게 아님. 이번에 임윤찬이 그라모폰 어워드 피아노 부문 2개 앨범 노미네이트지? 그럼 그라모폰 어워드 노미네이트 된 적 없는 연주가들은 다 임윤찬 미만잡임? 그라모폰 어워드가 '이거따면 못딴사람들보다 우위임'라고 한 적 있음?
뭔 헛소리야 조 그 콩쿨 1위 조회수 연주로 증명한게 뭔데? 콩쿨러의 쇼콩이라는 콩쿨에서 1위인거지 조 쇼쿙 실황 음반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는 쇼콩2위가 받았고 콩쿨 내에서조차 관객상은 쇼콩3위가 받았으면서
진짜 조빠들 미친거같아 음악을 듣는 애들은 맞는지 의심간다 돈 얽혀있는 애들 아님?
조빠들 너무 기괴해서 알바들이라고해야 납득되는 수준임
기괴하긴해 저렇게 뒤틀려있다니
중립적인 척 조 임 비교글 쓰고 비교영상 올리는애들 다 조성진 팬들 이던데 왜 그러는거임? 조성진에대해 그렇게자신이없나
전엔 우물안 개구리 자신감였는가본데 요즘은 임에 묻어가려는거
해외평가가 쏟아지기 전엔 임 팼고 지금은 감출 수 없는 지경이니까 슬쩍 끼팔하는거로 바뀐
ㄴ 너무 얍삽하고 비열
그렇게 난리치고 다니니까 아무도 몰랐지 조가 해외에서 사실상 무시 당하고 혹평 받아왔는지 또 유명오케랑 협연하는게 목표인 연주자였는지
그동안 미성년자 임윤찬 무시하면서 까다가 해외평이 비교불가 수준으로 차이나니까 이제는 아티스트끼리 비교 무의미하다 동급이다 소리하는거 진짜 없어보이고 불쌍해보이기 까지 함 어떻게든 동급이고 싶겠지만 응 아니야 해외는 처음부터 비교불가였고 지금은 국내도 역전당함 조빠만 부정할뿐
그 분들 비교불가에서 취항 차이로 입장 변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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