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라는 콩쿠르 기간을 어떻게 견딜지 걱정했지만, 임윤찬의 첫 소절부터 그의 연주를 사랑하게 됐다”며 “특별한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임윤찬은 그의 창작곡 ‘팡파르 토카타’ 연주로 청중상도 받았다. 허프는 “점점 더 아름답게 연주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매우 행복했다”고 밝혔다.
첫소절부터 감동..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익명(118.235)
2024-09-21 10:52
추천 3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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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오 나도 그렇게 느낌
내맘니맘이시다 임 연주 빠르기만 하다는 것들 연주는 제대로 듣고 그런 소릴하나 싶더라 듣고도 그런다면 막귀인증인거고 감상이란걸 모르는 놈인거
공감합니다 허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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