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인도 아니고) 한국인차별인가 생각도 했었음. 한국인들이 콩쿨 휩쓰는것에 대한 고까움(시험에만 능하다는 프레임)도 있을수있겠고.
같은 아시아라도 중국시장이나 일본자본 생각하면 이정도 실력의 피아니스트에게 야박하게 굴것 같지 않아서 신기했었음. 근데 임으로 그게 아니었구나 느낌. 근데 임이 아웃라이어라 국적디버프가 모두 해제되는 거지, 여전히 조가 서양인이었으면 덜 무감흥하게 봤을수도?
암튼 다닐에 대해 무한찬양하던 노먼옹이 한국잡지 객석에 매달 칼럼 보내오면서도(요즘도 실리는지 모르겠지만) 신기하리만치 조에 대해 관심없었는데, 임에 대해선 벌써 반응 좀 하는것도 보면서 많은 수수께끼가 풀리는 느낌이었음 ㅋㅋ 가장 중요한 팩터는 연주자가 들려주는 음악 그자체라는거.
같은 아시아라도 중국시장이나 일본자본 생각하면 이정도 실력의 피아니스트에게 야박하게 굴것 같지 않아서 신기했었음. 근데 임으로 그게 아니었구나 느낌. 근데 임이 아웃라이어라 국적디버프가 모두 해제되는 거지, 여전히 조가 서양인이었으면 덜 무감흥하게 봤을수도?
암튼 다닐에 대해 무한찬양하던 노먼옹이 한국잡지 객석에 매달 칼럼 보내오면서도(요즘도 실리는지 모르겠지만) 신기하리만치 조에 대해 관심없었는데, 임에 대해선 벌써 반응 좀 하는것도 보면서 많은 수수께끼가 풀리는 느낌이었음 ㅋㅋ 가장 중요한 팩터는 연주자가 들려주는 음악 그자체라는거.
동양인 차별이 없는게 아니고 임 수준이 차별할 정도를 훨씬 넘어선거
ㅇㄱㄹㅇ
동양인 차별있지 근데 그차별을 넘으려면 아무도 토달수없게 압도적으로 임만큼 해야한다는게 좀 그렇긴해 임같은 케이스는 사실 앞으로도 동서양 통틀어도 없을걸
디아파종 - 임윤찬이 별다른 내용없이 라흐마니노프 2번 협주곡을 납득시키기위해 애쓰고있다
ㄴ 디아파종 수석 평론가도 아니었고 디아파종 수석 평론가는 임 페북 팬그룹에도 가입한 임팬이다 ㅂ ㅅ자아분열 조빠야 ㅉㅉ
by 레브레히트 : 조의 모차르트앨범을 듣고 황홀경을 느꼈다 터치는 젊은 쉬프를 연상시켜
노먼이 조 칭찬한적도 있구나 이부분은 내 불찰
쉬프도 노잼 소리 잘 듣는 연주자인데 노잼인 부분이 비슷함
맨날 노먼 아무것도 아니라고 개무시하더니 이럴 때만 소환함?ㅋㅋㅋ
122/불찰까지야ㅋ 노먼이 서양평론가 중 조한테 호의적인 사람 맞음 인터뷰 애티튜드로 조 깐 적은 있어도
저 워딩 아닐듯 날조의 달인이잖아 링크가져와
링크 가져와 날조쟁이 누가 믿음
와 임줌들 쉬프 노잼연주자라고 내려치네
223.38 임줌이 조 극찬리뷰 다 외웠다쟈나ㅋ 갖다달라해
Andras Schiff boring 쳐봐라 지루하단 사람들 많음
날달 조빠 ㅂㅁㄱ
못가져오는거보니 날조네 ㅋㅋㅋ
욱겨죽는다 내가 올린거 다 읽었으면 봤을거면서 ㅋㅋ 삭제 안했으니 찾아바라
니 글따위 누가 다 읽어?ㅋㅋ 개웃기네
얘가 읽었대ㅋ ㅇㅇ(223.38) ㄴ니가 매번 저렇게 올린것만 봤지 링크는 한번도 못봄 ㅡ> 링크가 왜필요ㅋ 영어 원문 캡쳐떠서 올렸는데 ㅋ 설마 그정도 영어도 못읽나?
조성진 가뭄에 콩나듯 겨우 나오는 칭찬 리뷰 가지고 뭐 어쩌라고ㅋㅋㅋ 임공연 해외에서 극찬 리뷰로 줄줄이 도배되도 현실부정하고 억까해온게 조성진빠들인데
노먼한테 혹평받아서 노망난 영감탱이라고 비하하더라
노먼 할배는 서울시향 사태때 정할배 편 미친듯이 들어줌ㅋ 특이한 할배임
비평이 어떻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갤 하기 전엔 조 비평도 몰랐음) 난 그냥 내 귀에 별로였어 쇼콩 우승하고 바로 들어봤는데 잘치긴 하지만 확 와닿는 게 없어서 끝까지 듣질 못했거든 뒤늦게 비평 내용 보고 솔직히 공감함
쇼콩 우승 이후 오히려 조 평가가 좋지 않은 건 콩쿨러일 땐 그 수준에서 평가하지만 콩쿨 졸업하고 세계 무대에 서면 비평가들도 다른 월클이랑 똑같은 선에서 평가하기 때문이라고 생각
ㄴ 그럼 쇼콩전이나 쇼콩 진행중에 평론은 좋았었어?
ㄴ위에 댓 두 개 다 내가 쓴 거임 쓰는 도중에 통피가 바뀌기도 하네 쇼콩 전엔 평론이 없었을 거 같은데? ㅋㅋㅋ 일단 쇼콩 우승했다는 건 그 당시 연주는 좋게 들은 사람이 많다는 의미인데 그 기준 자체가 ‘다른 콩쿨러에 비해’였던 거지
조 런심 데뷔앨범 가디언 4점받음 (그 어떤것도 쇼를 위한것이 아니었다 전부 음악이었다 ㅡ가디언) 임도 4점 이던데 ㅋ
근데 조빠들은 쇼콩 우승이 무슨 세계 클판에서 바로 A급으로 올라간다는 착각에 빠져 있으니까 우승 후 비평 안 좋은 걸 인종차별이니 뭐니 그렇게 생각했던 거지 그냥 평가 기준이 높아진 것뿐인데
10년만에 하나 나온 가디언이엿나봄 ㅋㅋㅋㅌ링크가져와 날조쟁이
ㄴㄴ 106 그래 조도 어쩌다 좋게 받은 평론도 있는 거 알아 싹다 말아먹었다고는 안 했잖아? 평균적으로 안 좋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인데 어쩌라고
ㄴ바흐트랙만 가도 조평론이 임보다 좋음ㅋ
그리고 조는 유료기사 파이낸셜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등에도 나옴
106 조빠 막댓 사수하며 날조하네
106 말은 패스 하도 날조를 해대서 ㅋ
임 데뷔앨범 쇼팽에튀드 가디언 별5개인데 뭔 개소리야 조 위그모어홀 데뷔는 펑론도 없고 테크닉만 좋다는 식의 별3개 가디언 하나 가디언같은 메이저 평론에는 리싸 평론이 없음
106 또 날조 한다 바흐트랙 하나 빼고 다 별 4.5 이야 ㅋㅋ 조는 아니던데 ㅋㅋㅋㅋㅋㅋ
역시 날조의 달인 조성진팬
ㄴㄴ그래서 예전 글에 비웃는 글도 있었음
들어보면 평론반응 납득돼 인종차별은커녕 오히려 쿠션어로 충분히 배려해주는거 같던데
ㄹㅇ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