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날조하고 임윤찬 욕하는 애들말고
아직 거기까지 안간 팬도 많을텐데
시간이 필요할거임
지난 십년간 조성진이 최고고 월드클래스 실력인데 한국인이라 홀대받았다 생각해왔는데
갑자기 어린 한국인이 나와서 조성진은 꿈도 못꿀 극찬과 대접받으니 어리둥절 하겠지
사실 임윤찬은 시작부터 달랐지만 누가봐도 인정할만큼 위상차이가 벌어진건 올해 이후인데
조성진 팬들로선 아직 현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된거 같음
시간을 좀주면 해결될거야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여기서 의기양양 하던 조성진팬이 수십명은 됐는데 지금 열명남짓 말고 다 사라짐
남은 애들도 올해가 한계일거다
내년엔 정신병걸린 세명만 남을듯
걔네는 죽을때도 쇼콩!!!! 하면서 죽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