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리우 27일 신시내티 공연보니까 아래 필라델피아 빈좌석도 나빠 보이진 않네
세갱 다른 공연이 어땠는지 몰라서 비교가 좀 어려움 나는ㅋㅋ 곡빨도 영향을 준다고 하는 댓글도 있고
조성진도 티켓파워가 괜찮으니 지금의 위치까지 왔겠지
클계에서 티켓파워 있기가 생각보다 어려운건지도 모르겠음ㅋㅋ
세갱 다른 공연이 어땠는지 몰라서 비교가 좀 어려움 나는ㅋㅋ 곡빨도 영향을 준다고 하는 댓글도 있고
조성진도 티켓파워가 괜찮으니 지금의 위치까지 왔겠지
클계에서 티켓파워 있기가 생각보다 어려운건지도 모르겠음ㅋㅋ
LA같이 한인이 많은 곳만 그러겠지
거긴 더 좋겠지만 빈좌석많은 필라델피아 정도도 못채우는 파아니스트들이 무지 많을 것같다는 말이지
임윤찬과 비교하지 말고 그냥 프로 파아니스트들 전체 중에 어느 정도냐를 보면
문제는 그러면서 조빠들이 임 티켓파워 가지고 ㅇㄱㄹ 끄는거임 ㅋㅋ 18000석 거의 다 채운걸 텅텅이라고 몇일츨 난리침 ㅋ
ㄴLA필 관계자 만3천석 기사박제 ㅋㅋ 매진 아니다
조 텅텅 어쩔 2500석정도 공연장 반정도 채웠던데 ㅋㅋㅋㅋ 담주 공연
저정도에 티켓 파워있단 말 못할 듯 못채우는 협연자들 당연 있겟지만
A급 바로 아래 정도라고 보면 되나?
그냥 티켓을 팔았다이지 티켓파워가 있단말 못하지 ㅋㅋ
ㄹㅇ 현상태론 티켓 파워는 없는거지 뭐
조 올초 시카고심포니홀 전석매진 임은 채우고싶어도 불러주질않으니 ㅜㅜ
조 그럼 몇개월만에 티켓도 안팔리는 연주자 된거야??어쩔
조 티켓파워 있었고 지금도 충분히 있음!!! 그러나 몇년전이었담 매진까진 아니라도 저거보단 더 나갔을걸 조 이제 교민빨도 거품빠질거라 예상했었는데 왜냐면 교민들일수록 조도 듣고 임도 듣고 그랬을거거걸랑 더이상을 말 못하겠당;;
ㅇㄱㄹㅇ 교민들도 듣는귀는 있어서 이제 임꺼 찾더라 내 주변은
일반적 기준에서 괜찮은 편은 맞고 스타 피아니스트들에 비하면 티켓파워 있다고 하기엔 부족한 정도
저거 층 분리해보면 가려진 쪽 거의 안나감
파워라 덧붙이기엔 부족함
조성진 팬들 여기서 난리칠게 아니라 조 표 한장이라도 더 팔아줘야할 듯
교민 많은 도시 특히 뉴욕 엘에이는 여전히 티켓파워 있음 근데 확실히 예전 같지는 않음
시즌오프닝 힘주는 공연인데 저정도 가지고 파워 있다고 할 수가 없지
필라델피아였구나...노관심이라...
저정도도 못 파는 솔리스트가 널린게 클래식계의 현실 조는 티켓파워로 깔수 없다고 생각함 솔직히 그동안 티켓파워라도 든든해서 여러 협연자리 꾸준히 오퍼받은거 아닌감 임땜에 다들 눈이 너무 높아??진듯
하긴 임은 매진이 일상이라
ㅇㅇ 클래식한정 저정도면 못파는건 아니라고 생각 근데 임 정도는 안될뿐
클계 전체가 눈 많이 높아지긴했지 ㄹㅇ 그래서 내년 반콩 쇼콩 되게 기대됨
저게 괜찮은거면 임이진짜 대단한거네 파워 있다 생각은 했지만 넘 빨리 매진되는게 신기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임 나이 겨우 20살 진짜 엄청난거지
임이 특별난거지 이어지는 저런 명연주로 관객을 끌어들이는 파워가 대단하고 인기에 가속도가 붙어가는듯
생각보다 더 거품 심한듯 티켓파워 말고 좋게 봐줄 수 있는 요소가 없는데 티켓 저거 층별로 보면 가려진 부분 하나도 안팔림
공연 날짜 많이 남은 건 아니고??
아 담주구나 지금 봄 공연장이 엄청 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