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피협할때마다 오케와의 음악적 커뮤니케이션이 다른 연주자에 비해 확실히 달라서 놀라운거같음 협연에서 진가를 발휘하는게 더 어려운데 탑급으로 잘한다는게 신기함 일반오케도 탑급오케로 만들어주는 그런 시너지를 내는게 어나더임
오늘 오케 일반 오케 아님
오늘 리뷰에서도 언급됐네
https://www.startribune.com/review-minnesota-orchestra-opens-its-season-with-south-korean-piano-prodigy-yunchan-lim/601149013
지휘자 자질 있다는 해외팬들이 더러 있는데 아마도 임이 곡전체를 아우르는 해석도 탁월하고고 오케에 대한 흡인력 견인력이 있는걸 알아차린거같아 어린 친구가 볼수록 신기해
진심 무대 아우라가 장난아님
ㄹㅇ 지휘자 자질 있음 아예 지휘자로 가진 않을거 같은데 나중에 피아노협연곡 몇곡은 본인이 지휘하면서 치지 않을까 너무 기대됨
ㅇㅇ 지휘자해도 잘할듯
개인 리싸이틀도 교향곡 치듯이 곡을 만들어 임윤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