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이 섬세하고 치명적인 분위기 자연스러운 플로우 캉토로프 위라 봄
임은 delicate이 아쉬움 뭔가 손끝이 둔탁 소리를 인위적으로 끄는 부분이 많아서인지 고구마 먹은거처럼 플로우가 왠지 답답하고 때론 과장돼보임
타건의 차이 때문인지 하이라이트 부분 강하게 찍어줄때도 캉토로프쪽이 예리하고 힘의 집중감이 느껴짐
그냥 유럽쪽에서 밀어주는게 아님
임이 치는 라벨이나 드뷔시가 별로 기대안되는 이유
https://youtube.com/v/A-tUFinaN8o?feature=shared
https://youtube.com/v/siUqjbEqqyQ?feature=shared
임은 delicate이 아쉬움 뭔가 손끝이 둔탁 소리를 인위적으로 끄는 부분이 많아서인지 고구마 먹은거처럼 플로우가 왠지 답답하고 때론 과장돼보임
타건의 차이 때문인지 하이라이트 부분 강하게 찍어줄때도 캉토로프쪽이 예리하고 힘의 집중감이 느껴짐
그냥 유럽쪽에서 밀어주는게 아님
임이 치는 라벨이나 드뷔시가 별로 기대안되는 이유
https://youtube.com/v/A-tUFinaN8o?feature=shared

Franz Liszt , Sonetto 104 del Petrarca S. 161/5 Alexander Kantorow
22.01.2022 Berlin “Pierre Boulez Sa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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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v/siUqjbEqqyQ?feature=shared

임윤찬 Yunchan Lim's: Breathtaking debut with the Philharmonic Liszt - Sonetto 104 del Petrarca
First Encore from Yunchan Lim on 0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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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 치는 라벨 드뷔시 너무 기다려지는데 ㅋㅋㅋ
비교 분석 말고 제 귀에 잘 들리는 좋은 음악 골라 들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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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댓은 어그로인듯
자연스러운건 캉토 사람 미치게 만드는건 임이네 취향차이니까 골라들음 되겠네
다른얘긴데 캉토처럼 피아니스트 공연은 뚜껑 다 떼고 하면 좋겠다 그럼 합창석 개꿀 ㄷㄷㄷ 임연주 찍은자리 뚜껑이 소리 다먹는 자리인데 폰으로 찍었는데도 소리 또렷이 들린다 신기
도촬영상 가지고 뭐하냐
너 그냥 막귀해라, 귀뚫고 잘 들어봐 피아노 저 위치에서도 들려오는 임의 음악을.. 그리고 강토레벨은 조랑 비교해
캉토 잘치는데 하이라이트 부분은 임이 독보적으로 잘 침..
윤찬이 더 잘치는데. . 먹먹하게. . .
비교ㄱㅅㄱㅅ 둘다들어보니 왜 음악을 귀에 때려박는다는 줄 알겠음 마냥 부드럽게 치는게 아니라 임은 거기에서 다층적인 감정을 이끌어내네 음악을 들으면 이미지가 연상이 됨 격정적이고 아름다워 예전에 외국평론가가 히스클리프같이 친다는게 뭔지 새삼느껴진다
ㄹㅇ 건반위의 화가
캉토 참 호감임 그래도 리스트는 임
캉토는 유려하고 우아한 느낌 딱 프랑스스러움 고급스러운 피아노 선율 그 자체.. 임은 음악에 이야기가 있어 말하듯이 연주함 고운 음성으로 가볍게 부르는 가수가 아니라 호소력 짙고 가슴을 울리는 가수임 클라이막스에서 확실히 터뜨리고 이유없는 눈물을 나게 할 수 있는.. 그리고 쇼잉이 연주와 하나로 연결되는 자연스러움이 있음
원글러 드뷔시 라벨 좋아하나봐 그런 음악 많이 들어서 캉토가 더 좋게 들리나본데 실제 공연장에서 사람들이 감동받고 눈물 흘리는 연주는 따로 있음 이런 건 그냥 취향 차이지 니가 좋아하는 음악 많이 들어라 다른 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난 임! 마음을 마구 소용돌이 치게 하는구만 - dc App
곡마다 다름 단테는 캉토로프 예술성에 손들어주고 싶고 초절기교는 캉토는 전곡은 못들어봤지만 눈보라같은 곡 비교할때 임이 훨씬 뛰어남 근데 비교하기엔 경력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 임 저나이엔 얼마나 무섭게 발전해있을지 모름
단테는 17살때 친거야 감안해도 난 임이 더 좋지만 지금 치면 또 많이 다를걸
ㄴ미국에서 친 18살 단테 들어보면 그냥 미쳤음 예당 단테는 영상이 현장을 다 못 담았다고는 하는데 미국에서의 그 미친 듯한 느낌이 덜함
손 끝이 둔탁하다는거에 너가 막귀라는거 알겠고 도촬영상 가져와서 비교하는거에 음흉함이 보이고 드뷔시 라벨 좋아한다면서 굳이 욕멀을까봐 캉토로프 끌어온게 웃겨 ㅋㅋㅋㅋㅋ 난 캉토로프 리싸 갈 예정이고 22년 스트라스부르 오케왔을때 차피협2도 들었지만 글쓴애는 캉토팬이라기보다는 누군가의 팬으로 보이네
다른 누군가의 팬인 그건 당연한 거고ㅋㅋㅋ
드뷔시 라벨 좋아한다면서 앨범까지 낸 조랑 비교하지 ㅋㅋㅋ 조는 유튜브에 다 있잖아 임은 도찰영상 하나 가져와서는 비교하기는 음흉하기 짝이없어
도촬로 들어도 임이 낫네
이거 조성진도 요즘 치고다니는 레파토리 아님? 뜬금없이 캉토 데려온것도 웃기고 어제 임 앵콜로 이거 했다니까 또 배알 꼴려서 이러는 것도 웃긴다 에휴.. 조성진것만 듣고 거기서 나오지 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