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티보때 결선 오케 연주 군악대 같은 곳에서 해주길래 1차 충격,음향 1도 신경 안쓰길래 2차 충격,중계 퀄리티에 3차 충격
프랑스에서 젤 권위 있는 콩쿨인데 저 따위로 운영하는것에 대해 엄청 실망함
중계도 카메이 땜에 한국 일본인들이 거의 다 보지 다른 곳에선 관심도 없었을거임
입상자들 연주 기회도 별로 없고 차라리 혁리는 폴란드 회사라 거기에서 기회 더 많이 줌
막 엄청난 실력자까지 라는건 아닌데 그래도 레퍼토리 잘 늘려가고 있고 바이올린까지는 안했음 좋겠지만 음악에 진심이고 열심히 하는거에 대해 호감임
더 메이저 콩쿨 .. 내년에 쇼콩 나갈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케빈첸이 더 잘치는것 같아서ㅠㅠㅠ 6위안에만 들었으면 좋겠음
프랑스 시장 보면 늘 똑같음 캉토는 이제 프랑스에서 톱스타더라 티겟파워 엄청남
유자 랑랑 늘 인기고 샹젤리제나 필하모니나 초청하는 연주자들 보면 진짜 고인물 파티임
정마에 선생님이나 우리나라 월클 성악가들 보면 우러러 보게됨
임 조로 매번 싸우는데 내가 보기엔 부럽기만 함
임 파리 오케 연속 초청에 조는 프랑스 국립과 유럽투어도 하더라
고인물 파티에서 순식간에 메이저로 승격한 분들 최근엔 저 둘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