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러한 열광적인 환호는 앙코르 무대로까지 이어지기도 했다.
객석 이곳저곳에서 휴대전화를 켠 채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 같은 연주 촬영은 공연을 즐기러 온 다른 관객뿐 아니라 연주자의 몰입까지 방해할 수 있는 행동이라 클래식 공연장에서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롯데콘서트홀 관계자들도 부지런히 제지에 나섰지만 일부 관객들의 '열혈 팬심'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롯데콘서트홀은 5일 페이스북에 '당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올려 이 같은 촬영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롯데콘서트홀은 "연주자는 긴 시간의 본 연주를 마치고 몹시 지친 상태에서 관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감동의 연주를 이어간다"며 "많은 사람이 촬영이나 녹화를 할 경우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고 앙코르 연주 타임은 산만한 분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니 이렇게 기사로 박제가 됐는데 그동안 임팬들 상대로 그 지랄을 떨었다니 참나
이쯤 되면 조가 진짜 안됐네
조연주자님 공연 안간지 좀 돼서 저지경까지 된줄 몰랏음. 피아노연주자가 천명넘는 인원에 싸인해주면 손목이 남아나겠냐? 저또라이들은 연주자들을 대체 뭘로 생각하는건지
17년기사임
17년이라고?????최근도 아니고 저 옛날부터 저지랄 변함이 없구나 ㄷㄷㄷㄷㄷ욕이 저절로 나오네.
ㄴ옛날이니까 더했지 요즘엔 연차 쌓이고 후배 연주자 생기니까 지들도 쪽팔리는거 아는지 그나마 눈치보는게 이정도
조 내한협연은 비싼데 돈값도 못하고 실망스러워서 안감. 레싸는 가도 공연만 보고 그냥옴. 사인받으려고 거지동냥처럼 줆서서 기다리는거 귀찮고 짜증남
연주자가 보호대를 했으면 시키지를 말아야지 팬들은 항의도 안함?
600명 800명 싸인 실화냐 ㄷㄷ
손목보호대까지 차고 싸인하게 만든 소속사는 뭐냐. 연주자보호안함? 앵콜을 쳐찍지를 않나 앵콜도중 뛰어나가서 줄선다고 진상질하질 않나 쟤들은 연주가 목적이 아니리 아이도르질하는게 목적인가 미쳐돌아가는구만
싸인회 문화 너무 이상해 연주자 연주중인데 줄선다고 나가는ㅋㅋ이 무슨 황당한 상황
조는 한국 소속사 없음 그리고 사인회는 디지에서 제시한 조건일 수도 있고 어쨌든 연주자 본인 동의 하에 이루어지는거는 맞음
피아니스트 사인을 대체 왜 받는거임? 사인줄서기 귀찮고 싫어서 인받은 나샛이 이상한거임? 손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 손혹사시키는것들이 팬맞냐
연주자는 손이 생명인 사람인데 보호대 끼고 싸인하라는 게 말이 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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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팬들은 사인회 원하는 팬 아무도 없어
조도 참 힘들게 살았네 한국팬이라면 피하는게 넘 이해된다 저사람들은 연주자 생각보다 자기 욕망이 먼저임
뭘 힘들게 살아 본인 음반 팔려고 하는건데;;
연주하고 몇백명싸인 아이고
손목보호대 했는데 사인 받는거 팬아니지??ㄷㄷㄷ
ㅅㅅ도 전에 밀녹한거 올려서 개욕처먹고 내렸잖아
유명함 임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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